이용진 ‘용타로’ 첫 회 게스트 세븐틴 호시 “이렇게 진지할 줄이야, 300만 조회수 예상” 작성일 10-29 2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E5UVrR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Ts0BPCn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토리아일랜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85908546itau.png" data-org-width="700" dmcf-mid="VKGVxgZw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85908546ita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토리아일랜드 </figcaption> </figure> <p dmcf-pid="8SrFz8OJIT" dmcf-ptype="general"><br><br>개그맨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 첫 회 게스트로 세븐틴 호시가 출연한다고 29일 전했다.<br><br>‘용타로’는 이용진이 직접 기획하고 직접 타로를 배워 만든 유튜브 채널로 게스트의 평소 고민과 관심사를 타로라는 도구를 통해 듣고, 토크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방식의 콘텐츠다.<br><br>‘용타로’의 첫 게스트로 출연한 호시는 “출연 전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는 ‘정말 재미있겠다’는 반응이었는데, 이렇게 진지하게 할 줄은 몰랐다”며 첫 질문으로 ‘지드래곤 선배님이 컴백해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이용진은 의외의 답변을 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br><br>지드래곤에 대한 순수한 팬심으로 시작된 호시의 질문은 ‘언젠가 지드래곤과 함께 작업을 할 수 있을지’로 이어졌고, 이용진은 타로 카드를 통해 두 사람에게 펼쳐질 앞날을 전망해 주기도 했다. 또 절친 이수혁과 관계, 세븐틴 멤버 정한의 호시에 대한 속마음, 내년 10주년을 맞는 세븐틴의 앞날 등 평소 호시가 궁금해 했던 이야기들이 타로 카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br><br>호시는 “300만 조회수를 예상한다”며 “보고 계시는 시청자분들이 재미있게 봐 주시면 좋겠고, 출연을 고민하는 연예인 분들 한번 나와 보시라”고 이용진의 타로 리딩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용진은 “누구든 힐링하게 해줄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답하기도 했다.<br><br>‘용타로’는 이용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직접 기획한 유튜브 콘텐츠다. 이번 콘텐츠를 위해 이용진은 6개월간 전문적으로 타로를 배웠으며 ‘터키즈 온 더 블럭’과 ‘바퀴달린 입’을 함께 한 김우경 작가와 ‘미노이의 요리조리’를 연출한 방미리 PD를 직접 섭외하고 제작진을 꾸렸다. 방미리 PD와 김우경 작가는 ‘미노이의 요리조리’를 함께 성공시킨 바 있다.<br><br>호시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유튜브 채널 ‘용타로’는 10월 30일 오후 6시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모터스포츠 축제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올 마지막 라운드 11월 2~3일 개최 10-29 다음 최현석 겹경사…'흑백요리사' 대박에 '완전 꽂힌' 예비 큰 사위까지[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