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랜덤채팅앱 성매매·마약정보 등 집중 감시” 작성일 10-29 2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k42RvaCo"> <p dmcf-pid="1p65HUg2SL"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조건만남 등의 창구로 문제가 되는 랜덤채팅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에 착수하겠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p> <p dmcf-pid="tUP1XuaVhn"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랜덤채팅앱은 청소년도 휴대전화 등에 손쉽게 설치하고 이용할 수 있어 성매매 등 불법 정보 유통 창구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며 배경을 설명했습니다.</p> <p dmcf-pid="FuQtZ7NfCi" dmcf-ptype="general">또, “앞으로 2주 동안 집중 모니터링을 한 뒤 결과에 따라 모니터링 기간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며, 여성가족부와 협력을 통해 모니터링한 내역을 신속히 넘겨받아 시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p> <p dmcf-pid="32nzUVrRWJ"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지난달까지 랜덤채팅앱에서의 음란·성매매 정보에 대해 1만 4천19건을 적발해 시정 요구를 결정한 바 있으며, 음란·성매매는 물론 마약 거래 정보의 근절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p> <div dmcf-pid="0VLqufmevd" dmcf-ptype="general"> ■ 제보하기 <br>▷ 전화 : 02-781-1234, 4444 <br>▷ 이메일 : kbs1234@kbs.co.kr <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br>▷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div> <p dmcf-pid="pfoB74sdhe" dmcf-ptype="general">김진희 기자 (hydrogen@k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측 “가처분 각하? 주주간계약 유효해, 대표 선임 재차 요구” [공식입장 전문] 10-29 다음 ‘더쇼’ ONE PACT(원팩트), 타이틀곡 ‘DESERVED’ 무대···이별 감성도 힙하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