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김나영, ‘4관왕 물살’…경기도, 4연패 8부능선 넘었다 작성일 10-29 342 목록 <b><b>도, 총 352개 메달로 18만4천600.72점 획득해 선두<br>김나영, 자유형 100m S5 결승에서 1분43초68로 우승</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4/10/29/0000055524_001_20241029192510069.jpg" alt="" /></span> </td></tr><tr><td> 김정빈(경기도장애인사이클연맹)·윤중헌(파일럿) 조가 29일 경남 창원레포츠파크서 열린 사이클 남자 트랙 개인추발 4km 텐덤 B에서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4연패’를 노리는 경기도가 목표 달성의 8부 능선을 넘었다.<br> <br> 도는 29일 경남 일원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총 352개 메달(금141·은118·동93개)로 18만4천600.72점을 기록해 서울(16만5천620.34점, 금140·은139·동127개)을 따돌리고 선두 자리를 지켰다.<br> <br> 이날은 수영이 대회 ‘효자종목’으로 거듭났다.<br> <br> 김나영 경기도광주장애인수영연맹이 4관왕 위업을 달성했다. 그는 이날 경남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수영 여자 자유형 100m S5 결승에서 1분43초68로 터치패드를 찍어 박미진(부산·1분44초29)을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br> <br> 여자 자유형 50m, 배영 50m, 혼계영 400m 34포인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김나영은 이로써 4관왕을 작성했다.<br> <br> 남자 수영 정태현(성남시장애인수영연맹)이 자유형 100m S9(선수부)에서 1분2초0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내 계영 400m 34Point(선수부)와 자유형 400m S7~S9(선수부)의 우승을 합쳐 대회 3관왕에 올랐다.<br> <br> 조기성(경기도장애인체육회)은 남자 자유형 100m S4(선수부)서 1분39초64로 터치패드를 찍어 자유형 50m S4(선수부)와 평영 50m SB3(선수부) 우승을 합해 3개의 금메달을 따냈다.<br> <br> 한편 육상 트랙의 박병규(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는 남자 200m T35(선수부)에서 29초38로 결승선을 끊어 100m T35(선수부), 400m T35(선수부) 금메달 2개를 합해 3관왕을 썼다.<br> <br> 이유정(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은 여자 원반던지기 F35(선수부)서 9m55을 던져 우승해 포환던지기 F35(선수부)와 창던지기 F35(선수부)의 금메달을 합해 역시 3관왕을 달성했다.<br> <br> 사이클에서는 김정빈(경기도장애인사이클연맹)·윤중헌(파일럿) 조가 돋보였다.<br> <br> 김정빈·윤중헌 조는 이날 창원레포츠파크에서 열린 남자 트랙 개인추발 4km 텐덤B 결승에서 4분27초945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최광수·양기원(전북·4분35초628) 조를 따돌리고 개인도로독주 91km·28km 석권을 합해 대회 3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br> <br> 이 밖에 파크골프 남자 2인조, 여자 2인조 단체전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고, 육상트랙에서는 김현서(도장애인육상연맹), 사격 정다인(개인)이 왕좌에 올랐다.<br>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대표 복귀 불발’…하이브 “법원 판단 감사”vs 민희진 “주주간계약 유효” 10-29 다음 정신아 카카오 대표, 임직원과 '재택근무 갈등' 논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