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金보다 어렵다는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 작성일 10-29 3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파리 3관왕 김우진·임시현 출전</strong>내년도 태극마크의 주인공을 가리는 2025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충북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다. 지난달 1차 선발전을 통과한 리커브 남녀 각 64명과 컴파운드 남녀 각 16명이 2차 선발전을 치른다. 2차 선발전은 기록 경기와 토너먼트 리그전을 치러 각 순위에 따른 배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br>리커브에서는 지난 1차 선발전 결과와 2차 선발전의 1~3회전 배점 합계를 바탕으로 남녀 각 32명을 먼저 추린다. 이어지는 4~5회전까지 통과한 리커브 남녀 각 20명은 내년 3월에 열릴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출전 자격을 얻는다. 그중 상위 8명은 2025년도 1차 국가대표 자격으로 동계 강화 훈련에 참가한다.<br><br>컴파운드는 1차 선발전 결과와 2차 선발전 총 배점을 합해 남녀 각 8명을 선발하고 동계 강화 훈련을 시작한다. 지난 1차 선발전에서는 2024 파리 올림픽 3관왕 김우진(청주시청)과 임시현(한국체대)이 각각 남녀 리커브 1위에 올랐다.<br><br>남자부에서는 김제덕(예천군청)이 2위, 장채환(부산 사상구청)이 3위를 차지했다. 이우석(코오롱)은 6위다. 여자부에서는 2020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강채영(현대모비스)이 2위에 올랐고, 김수린(광주시청)이 3위에 자리했다.<br><br>파리 올림픽 여자 단체전 10연패를 합작한 남수현(순천시청)과 전훈영(인천시청)은 각각 14, 15위를 기록했다. 또한 ‘도쿄 3관왕’ 안산(광주은행)은 10위로 2차 선발전에 진출했다.<br><br>2025 국가대표는 내년 9월 5~12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안방에서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건 1985년 서울, 2009년 울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대학독립영화제 11월 2일 개최, 자원봉사단 발대식 성료 10-29 다음 제34회 KBS국악대경연 대상, 기악부문 ‘임도경’, 최고 수상의 영예 안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