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느껴본 적 없다" BTS 진이 말하는 월클의 무게('동네스타K')[종합] 작성일 10-29 2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ZlZ7Nf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k5S5zj4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동네스타K'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195548136dzdp.jpg" data-org-width="900" dmcf-mid="2ahmyFiB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195548136dz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동네스타K'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KVdMamzTl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BTS 진이 월드스타임을 실감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6X8z8iYcSI" dmcf-ptype="general">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동네스타K'에는 '긴 말 않겠습니다. 저희 동스케 월클 맞습니다. BTS 진 이게 되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PZ6q6nGklO" dmcf-ptype="general">이날 조나단은 스튜디오에 방문한 그룹 BTS 진에게 "월드 클래스는 본인이 인정을 하시지 않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진은 "월드에서 활동하는 건 맞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QpdfdAFOSs" dmcf-ptype="general">조나단은 "10억 뷰가 넘는 뮤직비디오가 6개나 있다"라며 놀라워했으나, 도리어 진은 이 사실을 몰랐다며 무덤덤한 반응을 보이기도.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J4Jc3I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동네스타K'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195550673tsck.jpg" data-org-width="900" dmcf-mid="VQgxgr7v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195550673ts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동네스타K'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yAXhXuaVvr" dmcf-ptype="general">이어 조나단은 "형이 생각했을 때 데뷔 몇 년 차 때 '방탄소년단 이제 떴는데?' 이걸 느꼈냐"라고 물었고, 진은 "그런 걸 딱히 느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그냥 뭐 열심히 하다 보니까 지금 이 순간이 된 거지 딱 어느 순간에 '아, 우리 이제 성공했다'라는 생각을 가진 적은 없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WPrgrT41hw" dmcf-ptype="general">또 조나단은 "파리 올림픽에서 성화봉송을 했고, 전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프랑스인 리포터와 한국어로 인터뷰를 했다"라고 말했고, 진은 "저도 놀랐다. 프랑스 타국에서 한국어로 인터뷰 할 줄은 몰랐다"라고 답했다. 조나단은 "이건 진짜 K-국뽕인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p> <p dmcf-pid="YQmamy8tyD"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조나단은 건국대 연극영화과 수시진학에 대해 언급했고, 진은 "실기가 중요해서 운이 좋아서 들어가게 되지 않았나 싶다. 11학번인데 나 때는 건국대는 얼굴을 많이 본다는 소문이 있었다. 영향이 있지 않았나 싶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p> <p dmcf-pid="GxsNsW6FSE" dmcf-ptype="general">진은 "(대학시절) 진짜 열심히 했다"라며 교수님께 문자까지 보내는 등, 학점관리에 철저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p> <p dmcf-pid="H9jejOBWh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화운, 임주은 이용해 이승연 약점 잡나... 공정환도 움직여('용수정') 10-29 다음 세이마이네임, 상승세 무섭다! 단숨에 ‘더쇼’ 1위 후보 등극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