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로 들어갔다" BTS 진, 건국대 연영과 합격 비결 고백 ('슈퍼스타K') 작성일 10-29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6INsqy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GQq6Ii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동네스타K'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200103518nwdo.jpg" data-org-width="900" dmcf-mid="QnYPz8OJ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200103518nw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동네스타K'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WcHxBPCnl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BTS 진이 과거 대학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p> <p dmcf-pid="YQwuGpo9hk" dmcf-ptype="general">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동네스타K'에는 '긴 말 않겠습니다. 저희 동스케 월클 맞습니다. BTS 진 이게 되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Gxr7HUg2Cc" dmcf-ptype="general">이날 조나단은 진의 대학 시절에 대해 언급했고, 진은 "실기가 중요해서 운이 좋아서 들어가게 되지 않았나 싶다. 11학번인데 나 때는 건국대는 얼굴을 많이 본다는 소문이 있었다. 영향이 있지 않았나 싶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p> <p dmcf-pid="HMmzXuaVCA" dmcf-ptype="general">진은 "(대학시절) 진짜 열심히 했다"라며 교수님께 문자까지 보내는 등, 학점관리에 철저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조나단은 진의 문자를 직접 읽었고, 진은 "데뷔 2년차 신인이라 교수님께 말씀드려야 스케줄을 아실 수 있었다. 그 때 교양수업이라 이해해주시기 힘드니까 스케줄 때문에 결석한다고 말씀드렸었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X2N1lZRuyj" dmcf-ptype="general">또 조나단이 "학점은 좋았나"라고 질문하자 진은 "솔직히 말해서 간신히 졸업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ZVjtS5e7CN"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진은 "처음에 들어갔을 때는 감정공유할 사람들이 없었다. 친구들은 갔다온지 10년은 넘어서 대화가 안돼서 힘들었는데 제가 병장 달고 난 후로 조금 편해졌고 이후 멤버들에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말해줬다. 멤버들이 군대 들어오고 자대 배치받고 1~2주 후에 연락이 와서 '우리는 형네랑 다르다. 우리는 완전 힘들다'라고 하더라"라며 BTS 중 최초로 군필자가 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dmcf-pid="5Z4sgr7vv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광기, '아침마당'서 폭풍 오열.."눈물난다" 10-29 다음 공개연애 칼차단 하더니…김우석♥강나언, 목격담 없었다면 달랐을까 [TEN스타필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