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고 보디빌더 이원빈, 전국체전 값진 9위 작성일 10-29 35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4/10/29/0001159783_001_20241029200219410.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2일 열린 전국체육대회 보디빌딩에서 9위에 오른 이원빈 선수.</em></span><br><br><div class="wpsArticleHtmlComponent" style="margin:0 0 25px; padding:13px 0 13px 0px;border-top:2px solid #484747;border-bottom:1px solid #a3a3a3;font-size:16px; line-height:23px;color:#484747; font-weight:bold;">대회 한달전 발목부상 딛고 +75kg급 서 톱10<br>“짜릿한 성취감…내년엔 꼭 상위권 입상할 것” </div>지난 10월12일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전국체육대회 보디빌딩 종목이 열렸다. 오현고 2학년선수인 이원빈 선수는 보디빌딩 헤비급(75kg초과)으로 출전하여 9위를 하였다. <br><br>이원빈 선수에게 대회 전에 가장 힘든 일이 궁금하여 질문을 했다. 이원빈 선수는 “대회가 한 달도 안 남았을 때 발목부상을 당해서 운동을 못한 것이 제일 심적으로 힘들다”고 대답했다. <br><br>보디빌딩해서 어떤 성취감을 얻느냐는 질문에는 이원빈선수는 “보디빌딩 종목 특성상 경기 당일 선수의 기량보다 경기를 준비하는 기간 동안 얼마나 더 잘하는지가 중요해서 다름 종목보다 더 오래 준비하는데 무대에 올라갔을 때 준비 기간에 힘들었던 만큼 짜릿함이 느껴지는게 가장 큰 성취감”이라고 대답했다.<br><br>이어 이원빈 선수는 “내년 다음 대회 때는 꼭 상위권으로 가고 싶다”며 “지금은 완성형이 아니고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단계라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끝으로 “다음 해에는 부상없이 건강하게 보디빌딩 대회를 준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br>강태완 스포츠동아 학생기자 (오현고 2)<br><br> 관련자료 이전 "이 바닥 소문 번개보다 빨라" 한채영, 궁지 몰렸다[스캔들] 10-29 다음 유준상, 저체온증으로 구급차 실려가…두 아들에 유서까지 썼다('돌싱포맨')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