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펑스 김태현, 최연수와 열애 심경 “서로 인생 함께하기로”[전문] 작성일 10-29 2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o3p2wM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HSQMa5r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현, 최연수. 사진|김태현, 최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201211932pjhl.jpg" data-org-width="700" dmcf-mid="feJ5tBc6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201211932pj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현, 최연수. 사진|김태현, 최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XvxRN1mpy" dmcf-ptype="general"> 밴드 딕펑스 김태현(37)이 최현석 셰프 첫째 딸 최연수(25)와 열애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div> <p dmcf-pid="P0XnowuS0T" dmcf-ptype="general">김태현은 29일 팬카페를 통해 “힘들 때 단단하게 옆에서 지켜주는 분을 만나게 됐다”며 “예쁜 인연을 이어가며 함께 더 먼 미래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서로 인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열애 심경을 밝혔다.</p> <p dmcf-pid="QpZLgr7vp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딕펑스라는 팀을 20년 가까이 하면서, 이 팀과 여러분이 없었다면 제가 잘 살아갈 수 있었을까 늘 생각해 왔다. 지금까지 제가 김태현으로 잘 살아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팀과 여러분 덕분이다. 제 주변 누구보다도 오랜 시간 함께하며 많은 일들을 겪어온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xSm2fdyjpS" dmcf-ptype="general">또 김태현은 “제 마음을 잘 전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과 함께해주는 멤버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갑자기 이런 상황을 마주하게 되니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여러분이더라. 항상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y6KOCHxp3l" dmcf-ptype="general">앞서 김태현 소속사 호기심 스튜디오 측은 “김태현과 최연수가 결혼을 염두하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WP9IhXMUph" dmcf-ptype="general">김태현은 지난 2010년 딕펑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2년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 출연, 준우승을 거머쥐며 이름을 알렸다. 김태현은 솔로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 dmcf-pid="YbpcEl2XzC" dmcf-ptype="general">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장녀로 알려지며 시선을 끌었다. 최현석을 닮아 큰 키 소유자로 알려진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도 나서며 역량을 드러내왔다. 또 2018년 ‘프로듀스 48’에도 출연했다.</p> <p dmcf-pid="GKUkDSVZuI"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김태현이 올린 전문</strong></p> <p dmcf-pid="H9uEwvf53O"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김태현입니다. 여러분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었는데 기사로 먼저 소식을 접하게 되어서 놀라진 않았을까 걱정이 되네요.</p> <p dmcf-pid="XHSQMa5r7s" dmcf-ptype="general">딕펑스라는 팀을 20년 가까이 하면서, 이 팀과 여러분이 없었다면 제가 잘 살아갈 수 있었을까 늘 생각해 왔어요.</p> <p dmcf-pid="ZXvxRN1mpm"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제가 김태현으로 잘 살아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팀과 여러분 덕분입니다. 제 주변 누구보다도 오랜 시간 함께하며 많은 일들을 겪어온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p> <p dmcf-pid="5ZTMejtsur" dmcf-ptype="general">힘들 때 단단하게 옆에서 지켜주는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쁜 인연을 이어가며 함께 더 먼 미래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서로 인생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p> <p dmcf-pid="1nxYHUg2Uw" dmcf-ptype="general">제 마음을 잘 전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과 함께해주는 멤버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갑자기 이런 상황을 마주하게 되니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여러분이더라고요. 항상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채수빈, 쇼윈도 부부된다…심상치 않은 투샷(지금 거신 전화는) 10-29 다음 [단독] “인생 함께 하기로”…딕펑스 김태현♥’최현석 딸’ 최연수, 핑크빛 열애 [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