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엄용수 "3번 결혼하니 베짱 커졌다…세상 알게 돼" (꼰대희) 작성일 10-29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6iQoXD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9LEgr7v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01747093gplc.jpg" data-org-width="2080" dmcf-mid="8VFGlZRu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01747093gpl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yz4BPCnp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엄영수 자신의 인생 성장담을 덤덤하게 고백했다.</p> <p dmcf-pid="yxEhwvf5zb" dmcf-ptype="general">26일 김대희의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서는 '꼰대희를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시고 후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보태주시고 위로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feat.엄영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dmcf-pid="WMDlrT413B"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엄용수는 어떻게 코미디언의 길을 걷게 됐냐는 질문에, "내가 사람을 웃긴다는 건 옛날에 생각도 못했다. 상당히 수줍음이 많고 모든 게 허약했다"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YiOWCHxpUq" dmcf-ptype="general">이어 "키도 작고 포부도 좀 많고 겁이 많고 그랬는데, 우리가 그렇지 않나. 결혼을 한번 했을 때, 두 번 했을 때, 세 번 했을 때 점점 배짱이 커진다. 그렇게 결혼을 여러 번 하면서 세상을 알게 된다. 넓게 보게 된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GnIYhXMU3z" dmcf-ptype="general">그러는가 하면 엄영수는 "결혼했다 이혼했다 재혼했다 파혼했다 법원에 갔다가 재산분할 했다가 또 무슨 양육비 때문에 싸웠다가 막 이렇게 되면은 일파만파로 비난이 많다"라며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LCGlZRu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01748404tzys.jpg" data-org-width="431" dmcf-mid="6nfe8iYc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01748404tzy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iOWCHxp7u"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런 안 좋은 기사, 안 좋은 것들에 많이 오르내리다 보면은 단련된다"라며, "무대에 올라가서 웃기려다 못 웃긴 적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에 올라갈 때는 이걸 조심해야지, 이 얘기를 해봐야지'라며 반복했기 때문에 이렇게 떠드는 거다"라며 자신이 겪은 성장통을 풀어놓기도 했다.</p> <p dmcf-pid="ZnIYhXMUzU" dmcf-ptype="general">이후 김대희는 "태어날 때부터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태어나서 자라셨다고 들었는데, 어쩌다 대중들 앞에 서는 코미디언이란 직업을 가지셨냐"라고 다시 질문했다.</p> <p dmcf-pid="5LCGlZRuup" dmcf-ptype="general">엄영수는 "초등학교 때 웅변반이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어떤 선생님이 나를 가능성이 있게 보셨던 것 같다. '어린이 신문사 기자를 하라'라고 하시더라. 그때부터 트레이닝을 한 거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1jT1W3nbp0" dmcf-ptype="general">이에 김대희는 기자를 하셨는데 코미디언 시험은 어떻게 봤는지 물었고, 엄용수는 "MBC 개그 콘테스트를 했었다. 그때 합격했다. 나중에 MBC에서 잘렸을 때 KBS '유머 1번지'에 있던 김형곤이 손을 내밀더라. 그때 넘어가게 됐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tAytY0LKu3" dmcf-ptype="general">사진='꼰대희' 유튜브</p> <p dmcf-pid="FcWFGpo9FF"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정아, 외모 달라졌다?…"보톡스 시술" 깜짝 고백 10-29 다음 ‘우리 집 금송아지’ 미군 사격장에서 나온 ‘탄피 재활용’ 금송아지 가격에 ‘깜짝’! 얼마길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