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설거지·가사도우미로 월 140만 원 벌어…힐링 얻었다” (아침마당) 작성일 10-29 2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bWFbkP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useNsqya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lgansports/20241029202220618gjqr.png" data-org-width="800" dmcf-mid="tya2Ma5r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lgansports/20241029202220618gjq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WLbPLHEg9"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최강희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br> <br>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최강희가 게스트로 등장, 3년간의 공백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br> <br>이날 최강희는 공백기를 가진 이유에 대해 “연기하는 재미를 잃어버렸다. 돈 버는 재미가 있고, 사랑받는 재미가 있고 그렇듯이 연기를 계속하다 보니 시야가 좁아져서 잘 안됐다”며 “찾아주는 곳이 아무래도 적어질 것 같은 불안감(이 있었다)”이라고 털어놨다. <br> <br>이어 최강희는 “인천 고깃집에서 설거지를 4개월 정도 했고, 김숙 집에서 가사 도우미는 1년 정도 했다”며 “설거지랑 가사 도우미로 140만 원을 벌었다. 안 많아 보일 수도 있지만 제가 생활하는 수준에서 딱 떨어지는 금액이었다. 집 관리비, 기본 생활비, 보험도 절반 정도로 줄였다. 그게 저한테 엄청나게 힐링이 됐다”고 설명했다. <br> <br>최근 다시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최강희는 “요즘 너무 바빠졌다. 방송도 하고 유튜브도 하고 라디오도 매일 생방송 하고 있다”며 “불러주는 곳이 많아졌다. 제1의 전성기라고 할 만큼 바쁘다”고 말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뮤얼 "학생들 내 피부 아닌 키 보고 놀라"…섬마을 원어민 선생님의 고백 (이웃집찰스) [종합] 10-29 다음 카리나, 이게 무슨 망언? "예쁘단 말 이해 안 갈 때 있다"[리무진서비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