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김수미 불쌍해..외국서 태어났으면" (전원일기2021)[순간포착] 작성일 10-29 2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g12Rva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JujS5e7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203649414ekth.png" data-org-width="530" dmcf-mid="7EVsZ7Nf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203649414ekth.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BqS4gr7vLA"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고 김수미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가운데 동료 배우 김혜자가 생전 그의 재능을 치켜세웠다. </p> <p dmcf-pid="bXcp6nGkRj"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BC ON ‘다큐플렉스 전원일기2021’에서 김혜자는 “김수미는 정말 좋은 배우다. 한국 아니고 외국에서 태어났으면 정말 다양한 역할 하는 배우가 됐을 것”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p> <p dmcf-pid="KWhVLDUle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어떤 때는 불쌍하다. 너무 많은 걸 가졌는데 표현해줄 역할이 없었다. 김수미는 나이 먹어서도 할 수 있다. 80세 돼서도 치매만 안 걸린다면”이라고 배우로서 김수미의 재능을 칭찬했다. </p> <p dmcf-pid="9p5JrT41Ra" dmcf-ptype="general">하지만 더는 김수미의 연기를 볼 수가 없다. 김수미는 지난 25일 심정지 상태로 서울 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감은 눈을 뜨지 못했다. 향년 75세. 사인은 고혈당 쇼크에 따른 심정지로 알려졌다. </p> <p dmcf-pid="2YlfowuSJg" dmcf-ptype="general">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이별에 연예계는 침통에 빠졌다. 2021년에 전파를 탔던 ‘다큐플렉스 전원일기2021’ 측은 김수미 방송분만 편집해 추모 특집으로 이날 재송출했고 방송 말미 “배우 김수미 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메시지로 추모했다. </p> <p dmcf-pid="Vq0gCHxpdo" dmcf-ptype="general"> /comet568@osen.co.kr</p> <p dmcf-pid="fKujS5e7LL"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유리, 리틀 이효리 맞네 '팔뚝 타투→요가' 10-29 다음 ‘K팝 대표 혼성 그룹’ 카드(KARD), 룰라·쿨 이어 이번엔 코요태·거북이 히트곡 커버 도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