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가족’, 인도네시아 3주 연속 1위···亞 6개국 톱5 안착 작성일 10-29 2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oyZ7Nf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hz2Rva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Viu(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204827066fvxy.jpg" data-org-width="700" dmcf-mid="FOcZ09Dx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204827066fv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Viu(뷰) </figcaption> </figure> <p dmcf-pid="ULlqVeTNsy" dmcf-ptype="general"><br><br>드라마 ‘조립식 가족’의 인기가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br><br>29일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10월 4주차(10월 21일~10월 27일) 주간차트에 따르면,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영제: Family by Choice)은 인도네시아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현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br><br>또 말레이시아 1위, 필리핀 2위, 싱가포르와 태국 3위, 홍콩 5위 등을 기록하며 아시아 6개국 톱5에 안착했다.<br><br>‘조립식 가족’은 10년간 가족으로 함께 지내다 10년 동안 남남으로 살았던 세 청춘이 다시 만나 사랑을 꽃피우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로, 가족과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아시아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LTXuaV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Viu(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204828388itrs.jpg" data-org-width="700" dmcf-mid="3pTK8iYc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204828388it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Viu(뷰) </figcaption> </figure> <p dmcf-pid="7KoyZ7Nfsv" dmcf-ptype="general"><br><br>황인엽, 정채연, 배현성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드라마의 깊이 있는 스토리가 동남아시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2020년 중국에서 방영된 원작 드라마 ‘이가인지명’(영제: Go Ahead)과 비교되며 작품의 독창적인 매력과 감정적인 깊이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br><br>황인엽은 Viu와의 인터뷰에서 “보면 자꾸 설레는 배우로 기억됐으면 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러한 그의 바람은 이번 드라마의 뜨거운 반응을 통해 실현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정채연 역시 “셋이 있는 장면이 계속 기다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세 배우의 케미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고, 그 기대는 이번 드라마에서의 완벽한 호흡으로 팬들에게 큰 만족을 선사하고 있다.<br><br>Viu(뷰)는 한국 인기 콘텐츠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해외 16개국에 선보이고 있는 홍콩 PCCW 범지역 OTT 플랫폼으로,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스트리밍 시간, 유료 가입자 수 기준 동남아시아 OTT 통합 2위(MPA 집계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나의 해리에게’, ‘다리미 패밀리’, 서바이벌 예능 ‘스테이지 파이터’ 등을 서비스 중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사기획창’ 가난한 노인의 낮과 밤, 흔적 10-29 다음 50대 과장 ‘수두룩’…“나가면 4억 준다고 했더니” 1000명 ‘우르르’ 줄섰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