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펑스 김태현 "최연수와 결혼 전제로 교제, 힘들 때 단단하게 지켜주는 사람 만나" 작성일 10-29 2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4hnEphK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uxyNsqy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205653251oikt.jpg" data-org-width="1000" dmcf-mid="YeKmRN1m2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205653251oik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8N0IGQ0q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딕펑스 김태현이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와의 교제를 직접 인정했다.</p> <p dmcf-pid="ZGBwxgZw9i" dmcf-ptype="general">김태현은 2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분들에게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었는데 기사로 접하게 돼 놀라진 않았을까 걱정이 된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dmcf-pid="5XKmRN1mbJ" dmcf-ptype="general">그는 "힘들 때 단단하게 옆에서 지켜주는 사람을 만났다. 예쁜 인연을 이어가며 함께 더 먼 미래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서로 인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최연수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중임을 밝혔다.</p> <p dmcf-pid="1tfCik0Cqd" dmcf-ptype="general">이어 "딕펑스라는 팀을 20년 가까이 하면서 이 팀과 여러분이 없었다면 내가 잘 살아갈 수 있었을까 늘 생각해왔다. 지금까지 내가 김태현으로 잘 살아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팀과 여러분 덕분이다. 내 주변 누구보다도 오랜 시간 함께하며 많은 일들을 겪어온 여러분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팬들을 향한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tJmKY0LKqe" dmcf-ptype="general">아울러 "내 마음을 잘 전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응원해 주시는 팬 분들과 멤버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뿐이다. 갑자기 이런 상황을 마주하게 되니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여러분들이었다. 항상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적으며 글을 마쳤다.</p> <p dmcf-pid="FLIVXuaVbR"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일간스포츠 보도를 통해 김태현과 최연수가 핑크빛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2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만남을 이어온 이들은 내년 결혼을 목표로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3ItoKxlobM" dmcf-ptype="general">한편 1987년생인 김태현은 밴드 딕펑스의 메인 보컬로 지난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사랑을 받았다. 딕펑스의 히트곡으론 'Viva 청춘', '썬글라스' 등이 있다.</p> <p dmcf-pid="0CFg9MSg9x" dmcf-ptype="general">1999년생인 최연수는 유명셰프 최현석의 딸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p> <p dmcf-pid="pXKmRN1m9Q"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태현, 최연수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마타하리’ 솔라, ‘중독되는 눈빛’[화보] 10-29 다음 희귀한 ‘공룡·익룡 발자국’인데…콘텐츠 빈약 탓 하루 10여명 찾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