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前어도어 대표 “하이브, 현명한 판단 촉구”...오늘 밤 첫 입장표명 주목 작성일 10-29 2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nTkh9H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SdljOBW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음악평론가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라이브 방송 출연 예정 안내. 사진ㅣ김영대의 School of Music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SEOUL/20241029205956922wltu.png" data-org-width="700" dmcf-mid="bxTRBPCn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SEOUL/20241029205956922wlt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음악평론가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라이브 방송 출연 예정 안내. 사진ㅣ김영대의 School of Music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2BhqHUg2e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김영대의 School of Music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대표이사직 복귀 무산과 관련해 강경한 입장을 밝혀 향후 하이브와의 갈등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p> <p dmcf-pid="V1c5IGQ0nc" dmcf-ptype="general">2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재판장 김상훈)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대표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이에 민 전 대표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번 결정은 법원이 하이브의 주장을 받아들였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즉각 반박했다.</p> <p dmcf-pid="fblBXuaViA"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주주간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며, 계약상 2026년 11월 1일까지 대표이사 임기가 보장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하이브와 어도어 이사들이 주주간계약을 위반할 경우, 민 전 대표의 권리 행사를 적극 검토할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다.</p> <p dmcf-pid="47OuW3nbJj"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민 전 대표는 29일 밤 9시 음악평론가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라이브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하이브가 아이돌 외모 품평 내부 문건 파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상황에서 민 전 대표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p> <p dmcf-pid="8o7LfdyjiN"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는 지난 8월 27일 민 전 대표를 해임하고 김주영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민 전 대표는 사내이사직은 유지하게 됐으나, 대표이사 복귀를 위한 법적 공방을 이어왔다.</p> <p dmcf-pid="6m6rik0Cna"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브는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며 “어도어 정상화와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Pc9AxgZwng" dmcf-ptype="general">향후 30일 예정된 어도어 이사회에서 민 전 대표가 재차 대표이사 선임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져, 하이브와의 갈등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정아 "과거 세미누드 찍어..그때 패기로만 가능한 짓"[비보티비] 10-29 다음 콘셉트부터 폭소...김환희, 9남매 속 '자기만의 방' 지킨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