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S-OIL 챔피언십 2024 출격…4승 선착 다시 나선다 작성일 10-29 26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1일 오전부터 나흘간 제주시 엘리시안 컨트리클럽<br>도 출신 김민별, 황정미, 임희정, 한진선 등도 출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4/10/29/0001075836_001_20241029210320291.png" alt="" /><em class="img_desc">◇원주 출신 박지영(한국토지신탁)이 지난 27일 ‘덕신EPC·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에서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T 제공</em></span></div><br><br>원주 출신 박지영(한국토지신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OIL 챔피언십 2024’(총상금 9억원, 우승상금 1억6,200만원)에 출격해 올시즌 4승 선착에 다시 도전한다.<br><br>31일 오전부터 나흘간 제주 제주시의 엘리시안 컨트리클럽 레이크·파인 코스(파72)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박지영에 더불어 시즌 3승을 기록 중인 박현경(한국토지신탁), 이예원(KB금융그룹), 배소현(프롬바이오)도 출전해 4승 선점을 향한 레이스에 돌입한다.<br><br>이번 대회 이후로는 시즌 최종전인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 2024’ 하나밖에 남지 않기 때문에 박지영이 우승하면 4승을 선점하고 박현경, 이예원, 배소현이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하더라도 공동 다승왕이 된다. 박지영은 2016년 같은 장소에서 열린 이 대회에 출전해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바 있으며 2021년에도 우승을 차지해 이 대회에서만 총 두 차례 우승한 경험이 있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의 좋은 결과도 기대 해 볼만 하다. 또 지난해 우승자 성유진(한화큐셀)과 2022년 우승자 이소미(대방건설)가 모두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아 박지영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br><br>박지영 외 주목해 볼만한 도 출신 선수로는 춘천 출신 김민별(하이트진로)이 있다. 김민별은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한 시즌 2승을 노린다. 김민별은 지난 13일 막을 내린 KLPGA 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KLPGA 데뷔 2년 차 생애 첫 우승을 따내며 시즌 1승을 기록했다.<br><br>원주 출신 황정미(페퍼저축은행)와 이다연(메디힐), 태백 출신 임희정(두산건설), 속초 출신 한진선(카카오VX) 등 다른 강원 골퍼들 역시 이번 대회에 나서 우승 트로피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릉 출신 임시현,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출전 10-29 다음 과기정통부, 30일 반도체 패키징 기술 교류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