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뷔, 군대서 ‘괜찮냐’ 연락와…생일 축하 카톡도, 감동” 작성일 10-29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oObQhLg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xPNtBc6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lgansports/20241029212107105opei.png" data-org-width="800" dmcf-mid="8vhtik0C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lgansports/20241029212107105ope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Lirz8OJNF" dmcf-ptype="general"> <br>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방탄소년단 뷔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br> <br>민 전 대표는 29일 오후 9시 김영대 평론가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br> <br>이날 민 전 대표는 “뷔가 군대에서 가끔 전화를 한다. 너무 잘 있더라. 원래 그 친구는 되게 해맑은 아이인데, 내가 이런 일을 당하고 있는데 처음에 '괜찮죠?'라며 해맑게 연락하더라. 자기도 ‘언제 연락을 해야 할 지 눈치를 봤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br> <br>이어 “그리고 저의 생일에 새벽에 축하한다고 군대에서 문자를 보내줬다. 너무 감동을 받았다”먀 “착한 마음이 있으니까 그게 가능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br> <br>민 전 대표는 “뷔가 또 무슨 얘기를 했냐면, (지난 4월 기자회견 때)‘누나의 본모습을 온 세계에 거침없이 보여줘서 (걱정된다)’라고 했다. 그런데 저는 X쌍욕으로 도배할 수도 있었는데 이런 자리니까 최대한 참다가 최소한의 욕만한 것”이라고 했다. <br> <br>그러면서 “저는 당시 이성적으로 생각하면서 얘기했다. 스크립트를 외우지 못한다. 되는대로 말하는 스타일”이라며 “내가 겪은 일을 최대한 순서대로 정확하게 짚은 것이었다. 그래서 저에게 ‘스크립트를 누가 써줬네’ 이러는데 변호사도 내가 이런 말 할 줄 몰랐다”고 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채, 잘생쁨 얼굴 드디어 이득 보나 ('정년이') 10-29 다음 선우정아 "저작권 효자=투애니원 '아파'..음악적 영감은 ♥남편"(비보티비)[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