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BTS 뷔, 하이브 내홍에 '괜찮냐'고…생일 축하 연락도" (스쿨오브뮤직) 작성일 10-29 2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wOFbkP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KrI3KEQ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12352974bwhx.jpg" data-org-width="711" dmcf-mid="Z2RiIGQ0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12352974bwh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fISufme7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방탄소년단 뷔와의 일화를 공개했다.</p> <p dmcf-pid="34Cv74sdUd"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김영대의 School of Music'에는 '스쿨 오브 뮤직, D-talks 첫번째 라이브'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p> <p dmcf-pid="08hTz8OJ7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등장해 김영대와 대화를 나눴다.</p> <p dmcf-pid="pL53PLHEpR" dmcf-ptype="general">앞서 2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등에 대한 가처분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p> <p dmcf-pid="Uo10QoXDUM"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앞서 대표직 복귀를 요구하며 하이브를 상대로 의결권 행사 등의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던 바. 법원 결정에 따라 민희진의 어도어 대표직 복귀는 일단 불발된 상황.</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G5fdyj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12354534wljh.jpg" data-org-width="711" dmcf-mid="5RMJOYP3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12354534wlj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JH14JWA7Q"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민희진은 "사실 오늘이 버니즈(뉴진스 팬덤) 생일이다. (방송) 날짜를 몇 개 주셨을 때, 이왕이면 버니즈 생일에 하는 게 좋겠다 싶어 오늘로 택했다"고 입을 뗐다.</p> <p dmcf-pid="ziXt8iYc3P" dmcf-ptype="general">이어 "(가처분 각하) 결과가 나오자마자 또 방송을 하게 되어 '화제가 될 운명인가?'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qVOlUVrRz6"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영대는 "저야말로 미리 알았다면 다른 날로 제안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BfISufmeu8"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민희진은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BTS) 뷔가 최근 연락을 했다며 "제가 이런 일을 당하고 있는데, 뷔가 해맑게 연락해서 '괜찮죠?' 하더라"고 전했다.</p> <p dmcf-pid="b4Cv74sd0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뷔가 걱정을 많이 해줘서 고마웠다. 생일에도 축하한다고 연락을 했다. 살가운 친구"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KPSWBPCn3f" dmcf-ptype="general">사진=김영대의 School of Music</p> <p dmcf-pid="9QvYbQhLUV"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가처분 각하에도 밝은 미소 “난 화제될 운명” (스쿨오브뮤직) 10-29 다음 유준상 “♥홍은희와 3.1절에 태극기 걸고 결혼, 상해임시정부 신혼여행” (돌싱포맨)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