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가처분 각하에 "난 화제가 될 운명인가봐" 심경 (스쿨오브뮤직) [MD리뷰] 작성일 10-29 2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OPUVrR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zOLDUlA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213453029jogg.jpg" data-org-width="640" dmcf-mid="6Pyi9MSg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213453029jo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6xZsW6F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213454393mfkb.jpg" data-org-width="640" dmcf-mid="PC1AQoXD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213454393mf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yGofdyjo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가처분 신청 각하 이후의 심경을 밝혔다.</p> <p dmcf-pid="YMdFhXMUcy"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29일 평론가 김영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라이브에 출연해 인터뷰에 응했다.</p> <p dmcf-pid="Gws6p2wMaT" dmcf-ptype="general">이날 민희진은 자신을 향한 '화제의 인물'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우선 입을 열었다. 그는 "사람들이 나에게 화제의 인물이라고 하지 않냐? 그 표현이 크게 와닿지는 않았는데 오늘이 마침 버니즈(뉴진스 팬덤명) 생일이다. 그래서 몇 개의 라이브 날짜를 몇 개 주셔서 기왕 할 거면 버니즈 생일에 하자고 고른 날짜인데 오늘 가처분 결과가 나올 줄 몰랐다. 가처분 결과가 나오자마자 방송을 하게 돼서 화제가 될 운명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HcE21qA8Av" dmcf-ptype="general">이에 음악평론가 김영대는 "저야말로 그날이 오늘인 줄 알았으면 다른 날로 다시 제안을 드렸을 것 같다"고 말했고, 민희진은 "저는 그래도 괜찮다고 했을 것 같다. 오래전에 섭외를 주셨을 때부터 뉴진스를 너무 좋아해 주셨다"고 반응했다.</p> <p dmcf-pid="XlvdbQhLkS"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은 지난 4월부터 하이브와 갈등을 겪고 있다. 민희진은 여전히 어도어 대표이사 복귀를 희망하는 상태이지만, 하이브는 적법한 절차를 거친 대표이사 교체라며 맞서고 있다.</p> <p dmcf-pid="ZkDVtBc6ol"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29일에는 민희진이 낸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어도어 사내이사 재선임을 위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각하됐다. 이 같은 판결에 하이브는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민희진 측은 "어도어 대표 선임 재차 요구"라는 입장을 내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준상 "홍은희와 3·1절 결혼…초대형 태극기 제작 의뢰" 10-29 다음 신동엽 "황정음, 두 번 이혼한 느낌"…거침없는 입담 '폭소' (솔로라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