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에 유언" 유준상 "촬영 중 죽을 뻔해...십자인대파열+저체온증으로 응급실" ('돌싱포맨') 작성일 10-29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lrBPCn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ynxTtJq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213311906kuem.jpg" data-org-width="700" dmcf-mid="FrwmbQhL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213311906kue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LMyFiB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213312064sywt.jpg" data-org-width="1094" dmcf-mid="3zSmbQhL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213312064syw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YoRW3nbE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유준상이 영화 촬영 중 아이들에게 유언을 남긴 일화를 밝혔다. </p> <p dmcf-pid="zJ0XdAFOmI"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로 뭉친 세 남자 '유준상 X 정상훈 X 김건우'가 출연했다. </p> <p dmcf-pid="qipZJc3IEO" dmcf-ptype="general">'연기열정 광인' 유준상은 '연기하다 죽을 뻔 해서 아이들한테 유언을 남겼다'고. 유준상은 "2013년 영화 '전설의 주먹' 찍을 때였다. 황정민과 함께 한 영화였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p> <p dmcf-pid="BnU5ik0CDs"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아침에 좋은 컨디션으로 액션 훈련을 마치고 촬영을 딱 들어갔는데 무릎 인대가 나갔다. 다친줄 모르고 촬영하다가 '어, 왜 이러지?' 해서 병원을 갔는데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라 밝혔다. </p> <p dmcf-pid="bgzFowuSEm" dmcf-ptype="general">이어 "십자인대파열은 군대를 면제 받을 정도의 심각한 부상이다. 서울 병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는데 당시 촬영 세트가 5억 원이 넘는 고가의 세트였다. 하필 부상 당일까지만 촬영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라 회상했다. 병원 치료와 촬영 감행 선택의 기로였다. </p> <p dmcf-pid="Kaq3gr7vDr"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감독님은 촬영을 접자 했지만 고민 끝에 '촬영할 수 있습니다' 하고 왔다. 당시 무술 감독님이 정두홍 감독님이었는데 부상 때문에 서서 하는 액션을 못하니까 서서 싸우는 신을 넘어져 싸우는 걸로 바꾸었다"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dmcf-pid="9NB0amzTEw"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땀인 것처럼 물을 뿌리는데 나중에 저체온증이 왔다. 촬영이 끝나는 순간 온몸에 힘이 풀리면서 순간 아이들 생각이 나면서 '아이들한테 좋은 아빠였다고 전해줘'라 했다. 혼미한 정신에 뺨을 맞으며 구급차로 이송됐다"라 전했다. </p> <p dmcf-pid="2ynxTtJqmD"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아, 자궁경부암 투병→"母 되기 위해 추가 수술했다" 10-29 다음 ‘돌싱포맨’ 탁재훈 “정상훈, 이렇게 오래 갈 줄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