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될 운명인가 보다" 민희진, 가처분 신청 각하 후 첫 심경 고백('스쿨오브뮤직') 작성일 10-29 2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cwdAFO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tMJKxlo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스쿨오브뮤직'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213546836trkb.png" data-org-width="900" dmcf-mid="qYJofdyj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213546836trk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스쿨오브뮤직'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K6rIowuSC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이 각하된 이후 심경을 밝혔다. </p> <p dmcf-pid="9PmCgr7vTt" dmcf-ptype="general">29일 민희진 전 대표는 평론가 김영대의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에 출연했다. </p> <p dmcf-pid="2QshamzTy1" dmcf-ptype="general">이날 김영대는 "음악 얘기를 좀 해보고 싶어서 인터뷰 요청을 드렸었고, 사전 인터뷰 개념으로 한 번 미팅했는데 그게 2년 전이었다. '디토' 나오기 전이었다. 그게 마지막이 될 줄 몰랐다. 그 이후로 갑자기 너무 큰 일에 휘말리셔서..."라며 "오늘 처럼 이게 어디로 갈 지 모르는 인터뷰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VVkrJc3IT5" dmcf-ptype="general">이어 민희진은 "디토 때 저희가 되게 바빴고, 또 사실은 잘 모르는 사이이기도 했다. 일단 유튜브도 처음 나왔고 둘이 떠드는 걸 누가 보는 상황이 살짝 어색하다. 최근에 사람이 많은 곳에서만 얘기를 많이 해서 편하기도 하면서 약간 어색하기도 하고 순간 드는 생각은 '혼자 유튜브 하는 분들은 어떻게 하지' 싶다"라며 라이브 방송 출연을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ffEmik0CyZ"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들이 나한테 화제의 인물이라고 하지 않나. 그런데 그런 얘기가 사실 와닿지 않다. 또 오늘 원래 버니즈 생일이다. 사실 날짜를 몇 개 주지 않았나. 기왕이면 버니즈 생일날 해야지 싶었다"라며 "그런데 오늘 가처분 (결과가) 나올 줄 몰랐으니까. 오늘 나자마자 방송하게 돼 뭔가 화제가 될 운명인가 싶었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44DsnEphvX" dmcf-ptype="general">김영대는 "오늘이 그날이 될 줄 알았다면 다른 날로 제안을 드렸을텐데. 유튜브를 해오면서 이렇게 민희진이라는 사람을 모셨다는 이유만으로 어그로가 아닌 어그로를 끈 것은 처음"이라며 "민희진이 나온다는 이유로 저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8nTGwvf5hH"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는 대표이사로 재선임해달라는 취지로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9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다.</p> <p dmcf-pid="6LyHrT41h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가처분 각하 후 심경 “화제될 운명” 10-29 다음 유준상 "아이들에 유언 남겨…촬영 중 인대 파열+저체온증으로 구급차" ('돌싱포맨')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