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첫 기자회견 후 BTS 뷔 연락…감동받았다" ('스쿨오브뮤직') 작성일 10-29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qgMbkP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RBaRKEQ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스쿨오브뮤직'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214740101epyc.png" data-org-width="900" dmcf-mid="GeaGCjts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214740101epy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스쿨오브뮤직'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ZVFRV0LKh2"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과거 하이브와 어도어 갈등과 관련 첫 기자간담회에 대해 언급했다. </p> <p dmcf-pid="5f3efpo9W9" dmcf-ptype="general">29일 민희진 전 대표는 평론가 김영대의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에 출연했다. </p> <p dmcf-pid="140d4Ug2yK" dmcf-ptype="general">이날 김영대는 "기자회견 이후로 상징되는 민희진은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민희진 아니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민희진은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너무 나이긴 하다"라며 "못난 (쌩얼) 모습을 보이고 나니 무뎌지더라. 이제 쌩얼로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t1Cz1l2XWb" dmcf-ptype="general">또 민희진은 "뷔가 군대에서 가끔 전화한다. '군대 있는 거 맞아' 싶은 정도였다. (군대에서) 너무 잘 있고 원래 그 친구는 되게 해맑은 아이다. 저희는 반말하는 사이다. 해맑고 깨발랄한 친구다. 내가 이런 일을 당하고 있는데도 해맑게 '괜찮죠?' 하더라"며 "자기도 언제 연락해야 할지 눈치가 보였다더라. 또 내 생일날 새벽에 문자를 보내더라"고 말했다. </p> <p dmcf-pid="FthqtSVZyB"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얘(뷔)는 정말 살가운 애였다. 너무 감동했고 착한 마음이 있으니까 그게 되는 것 아닌가. 그냥 되게 고마웠다"라며 "당시 뷔가 '누나의 본 모습을 그냥 전 세계에 보여줘서 저렇게 다 보여줘도 되나' 싶었다더라. 하지만 난 그 상황에서 엄청나게 참았던 거였다. 굉장히 인격적으로 말한 것이었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dmcf-pid="3FlBFvf5Wq" dmcf-ptype="general">또 민희진은 "최대한 참고 최소한의 욕만 한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쌍욕이 안나오냐. 원래 암기력이 없어서 스크립트를 못 외우고 되는대로 말하는 스타일이고 외우려고 하면 꼬인다. 그냥 이게 사실이니까, 내가 겪었던 일을 최대한 순서대로 정확하게 짚어보는 거라고 마음먹고 갔다"라며 "변호사분 들도 (기자회견을) 엄청 말렸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내 스타일을 이해하는 분도 계셔 혼재되긴 했다. 그러나 날 아는 사람들은 내가 원래대로 말할 거라고 생각했고 나는 몰랐는데 사람들이 기자회견 시작하고 15분 동안 내가 말을 잘 못할까봐 걱정했다더라"라고 전했다. </p> <p dmcf-pid="0a6raQhLWz" dmcf-ptype="general">이어 민희진은 "난 사실 그 상황이 굉장히 화가 났지만 동시에 웃겼다. 아는 입장에서는 마치 몰래 카메라 하는 거 같거나 아니면 이상한 블랙 코미디를 찍는 느낌이었다. 분노와 웃김, 사람들이 진실을 알았을 때 얼마나 황당해할까 싶었다"라며 "난 3~4시간 정도 하고 싶었다. 사람들이 듣는 데 한계의 시간이 있기도 하고 너무 많은 정보를 쏟아내면 사람들이 정리가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2시간 반 동안 한 것이다"라고 고백했다. </p> <p dmcf-pid="pNPmNxloy7"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는 대표이사로 재선임해달라는 취지로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9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다.</p> <p dmcf-pid="UjQsjMSgW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헤이즈, 11월 6일 컴백 확정…명불허전 감성으로 아이돌과 맞붙는다 10-29 다음 ‘미스터트롯2’ 박지현, 생일 기념 팬미팅 ‘생쇼행쇼’ 12월 개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