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붕 네가족 영국, 어쩌다 4개 나라로 분열됐나 작성일 10-29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BYo6Ii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y4tkdyj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tvN '벌거벗은 세계사'가 29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사진=tvN '벌거벗은 세계사' 제공)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214607548chzd.jpg" data-org-width="720" dmcf-mid="1omd3T419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214607548ch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tvN '벌거벗은 세계사'가 29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사진=tvN '벌거벗은 세계사' 제공)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3VwRtSVZ9J"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벌거벗은 세계사'가 4개의 나라로 구성된 영국의 복잡한 역사를 조명한다.</p> <p dmcf-pid="0freFvf5qd"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경북대학교 사학과 윤영휘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p> <p dmcf-pid="py4tkdyj9e" dmcf-ptype="general">윤 교수는 영국 워릭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고 영국사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를 펼치고 있다. </p> <p dmcf-pid="UnYk23nbqR" dmcf-ptype="general">이날 강의에서 그는 영국을 이루는 4개 나라의 갈등과 통합의 역사를 파헤친다.</p> <p dmcf-pid="uMlgzXMUBM" dmcf-ptype="general">윤 교수는 "영국은 4개 나라가 따로 또 같이, 보기 드문 연합국가 형태로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는 하나의 연합왕국인 영국(United Kingdom)에 속해 있다.</p> <p dmcf-pid="7MlgzXMU9x" dmcf-ptype="general">하지만 수도, 언어, 의회, 법이 각각 존재하는 것은 물론 1국가 1팀 출전이 원칙인 월드컵에도 따로 출전한다고 밝혀 궁금증을 안긴다.</p> <p dmcf-pid="zhKHaQhLfQ" dmcf-ptype="general">윤 교수는 영국이 어떻게 4개 나라로 분열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은 무엇인지, 복잡한 역사를 딛고 하나의 왕국으로 통합된 배경은 어떠한지를 자세히 짚는다.</p> <p dmcf-pid="qruvJVrRbP" dmcf-ptype="general">영국에 처음 뿌리를 내린 부족, 이후 영국을 침략한 다양한 민족과 이들에 의해 세워진 나라 등 지금의 영국이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dmcf-pid="Bszyn4sdK6" dmcf-ptype="general">한편 여행 메이트로는 잉글랜드에서 온 피터와 스코틀랜드에서 온 로라, 아일랜드에서 온 데이빗이 함께 한다.</p> <p dmcf-pid="bN5m67NfK8" dmcf-ptype="general">이들은 자국의 역사와 독특한 사회문화적 특징을 언급한다.</p> <p dmcf-pid="KfreFvf524" dmcf-ptype="general">또한 강연 중간 중간에 "학교에서 배운 적 없는 사실"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p> <p dmcf-pid="93iblc3IV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 쓰레기 제거 기술 독자 개발…민간 사업화 추진 10-29 다음 김다현, ‘밤차’ 부르다 180도 다리 찢기…패기 넘치는 무대 (한일톱텐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