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뮤지컬 도중 칼 맞아..마취 없이 11바늘 꿰맸다" 충격[돌싱포맨][별별TV] 작성일 10-29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bxFvf5hU"> <div dmcf-pid="7htbTDUlh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3fJuGQ0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215155441idqx.jpg" data-org-width="560" dmcf-mid="pBdcfpo9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215155441id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04i7Hxpv3" dmcf-ptype="general"> 배우 유준상이 피부를 꿰맨 직후 무대에 오른 일화를 전했다. </div> <p dmcf-pid="Bp8nzXMUTF"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돌싱포맨'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 배우 유준상, 정상훈, 김건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bhtbTDUlCt"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민은 유준상에게 "연기하다 죽을 뻔해서 아이들에게 유언을 남긴 적이 있냐"고 물었다.</p> <p dmcf-pid="KlFKywuSS1"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영화 '전설의 주먹' 찍을 때였다. 아침에 좋은 컨디션으로 액션 훈련을 마치고 촬영에 들어갔는데 무릎 인대가 나갔다. 무릎 나간 줄도 모르고 촬영하다가 제대로 못 서 있겠어서 병원에 갔더니 십자 인대 파열을 진단받았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qMN9FiB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215156741blvy.jpg" data-org-width="560" dmcf-mid="US5qSk0C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215156741bl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BRj23nbyZ" dmcf-ptype="general"> 이어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가야 하는데 감독님이 '오늘 촬영 세트가 5억이 넘는다. 네가 정말 힘들면 촬영을 접자'고 하시더라. 얘길 들으니 그 액수가 너무 커서 촬영을 감행했다"고 털어놨다. </div> <p dmcf-pid="VbeAV0LKTX" dmcf-ptype="general">또 "촬영이 끝나는 순간 온몸에 힘이 풀리면서 갑자기 아이들 생각이 났다. 처음 느끼는 현기증이었다.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였다고 꼭 좀 전해줘'라고 말했다. 의식이 희미해지는 채로 응급실에 갔다"고 아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ft2epW6FSH" dmcf-ptype="general">뮤지컬 무대에서는 실제로 피가 나는 큰 부상까지 당했다고. 유준상은 "뮤지컬 '로빈훗' 공연 때였다. 1막 엔딩이 칼싸움 신인데 (상대 배우의) 칼을 막아야 하는데 합이 안 맞아서 칼을 머리에 맞았다. 머리에 피가 흐르더라. 관객들은 분장인 줄 알았던 것 같다"고 덤덤하게 밝혔다.</p> <p dmcf-pid="4FVdUYP3v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행히 뮤지컬 공연장 있는 건물에 성형외과가 있었다"며 "서둘러 가서 '20분 안에 수술을 끝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으니 의사가 '11바늘을 마취 안 하고 꿰매면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마취 안 하고 꿰맨 후 바로 다시 무대에 올랐다"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83fJuGQ0WY"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 외모 품평’ 논란에 하이브 CEO 사과…“잘못 인정하며 책임 통감” 10-29 다음 한빛원전 수명 연장 마지막 공청회…주민 ‘집단 퇴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