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승소율 10%' 가처분 신청 이유? 하이브에 기회 한 번 더 준 것" ('스쿨오브뮤직') 작성일 10-29 2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EcaQhL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Rp35h9H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스쿨오브뮤직'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220400874ftqy.png" data-org-width="900" dmcf-mid="HjP49FiB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220400874ftq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스쿨오브뮤직'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5eU01l2Xl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대표이사로 재선임해달라는 취지로 낸 가처분 신청이 각하된 것과 관련 "결백과 순수함을 드러내고자 하기 위함"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p> <p dmcf-pid="1izu3T41SB" dmcf-ptype="general">29일 민희진 전 대표는 평론가 김영대의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에 출연했다. </p> <p dmcf-pid="tnq70y8tvq" dmcf-ptype="general">이날 민희진은 "오늘 마침 가처분인데 기각이 됐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게 아니고 이겨도 힘든 과정이 남아있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영대 평론가는 "각하라는 것이 법률적으로 주주들의 결정을 강제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 자체를 일종의 드랍을 시킨 것이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FLBzpW6Fhz" dmcf-ptype="general">또 민희진은 "법이 약간 말장난 같은 부분이 있다. 이건 겪어봐야 아는 이야기인데, 주주간 계약을 지키라고 1차 가처분에서 제가 이겼다. 하이브와 어도어는 한 몸이냐 아니냐의 딜레마가 있다. 누군가는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할 수 있게 된다. 그런 싸움 중에 제가 왜 가처분을 했냐면 저의 결백함과 순수함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나는 쟤네 주장처럼 내가 나가려고 한 적이 없다. 한 번 궁금하기도 했다. 이거 될까라고. 변호사님들도 이런 소송의 전례가 없다라고 하셨다. 승소 확률을 애초에 10~20%로 봤는데 제 입장에서는 하이브에 기회를 한 번 더 주는 것이었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3IdRPzj4h7"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한 번 꺾이면 자존심 때문에 받아줄 수 없는 것을 받아줄 수도 있지 않나. 저 같이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돈이 있어도 피곤하고 짜증나는 일이다. 이상한 프레임에 시달리고 누명을 쓰고 있다보니 결백함을 드러내야 한다. 처음부터 거짓말로 시작된 이야기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0CJeQqA8Cu"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9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다.</p> <p dmcf-pid="phidxBc6h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최근 미행에 살해 협박 받아..경찰 신고해 잡았다"(스쿨오브뮤직) 10-29 다음 민희진 "난 마녀사냥 피해자, 최근 미행당하고 살해 협박도 받아"('스쿨오브뮤직')[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