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살해 협박·미행 당했다…"경찰 신고해 잡아" (스쿨오브뮤직)[종합] 작성일 10-29 2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3Wlc3I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LNR67Nf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1050387izyz.jpg" data-org-width="1200" dmcf-mid="XzTCrLHE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1050387izy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ojePzj4z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최근 신변 위협을 당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3lymkdyj7d"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김영대의 School of Music'에서는 '스쿨 오브 뮤직, D-talks 첫번째 라이브'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김영대 평론가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p> <p dmcf-pid="0SWsEJWA7e"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날 민희진은 최근 미행을 당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pvYODiYc3R"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택시 기사님이 한참 가시다가 '손님, 미행 당하고 있는 것 같다. 어떤 차가 너무 딱 붙어서 따라오길래 길을 중간에 틀었다'고 하시더라"고 입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AdQqA8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1052049ljzo.jpg" data-org-width="711" dmcf-mid="ZJBUtSVZ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1052049ljz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hcJxBc6Ux" dmcf-ptype="general">이어 "중간에 일부러 행선지에서 안 내리고, 한참 다른 곳에서 내렸다.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뒷차에서도 따라 내리더라. 제 눈치를 슥 보길래 쫓아가서 '너!'라고 외쳤다"고 떠올렸다.</p> <p dmcf-pid="7lkiMbkPp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진도 찍었고, 차 번호도 알고 있어서 경찰에 신고해서 잡았다. 살해 협박도 받은 적 있다"며 "별 희한한 일이 많았는데, 그런데 저는 죽을 운명이 아니었던 것 같다"며 위협에 시달리는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zIjePzj43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민희진은 최근 하이브와의 갈등에 대한 방탄소년단(BTS) 뷔의 반응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CAdQqA8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1053500osfs.jpg" data-org-width="711" dmcf-mid="5w3Wlc3I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1053500osf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hcJxBc6U8"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뷔가 굉장히 해맑은 친구다. 제가 이런 일을 당하고 있는데, 뷔가 해맑게 연락해서 '괜찮죠?' 하더라"고 입을 뗐다.</p> <p dmcf-pid="b3ymkdyjF4" dmcf-ptype="general">이어 "걱정을 많이 해줘서 고마웠다. 생일에도 축하한다고 군대에서 연락을 해줬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K0WsEJWAzf"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등에 대한 가처분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p> <p dmcf-pid="9pYODiYcp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민희진은 "법원은 주주간계약이 유효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았다"며 "프로큐어 조항의 효력과 관련한 법리적인 이유로 가처분이 각하된 것일 뿐이고 주주간계약의 효력이 부정된 것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2YsNn4sd72"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영대의 School of Music 유튜브 캡처</p> <p dmcf-pid="VGOjL8OJ09"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가처분 각하? 화제될 운명…미행 당하기도” [종합] 10-29 다음 장애인체전 하현수, 역도 한국 신기록 세우며 3관왕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