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美친 연기 열정..."마취없이 봉합 수술→두 아들에 유언" (돌싱포맨)[종합] 작성일 10-29 2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1IBUYP3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ofrceTN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1319298vdpk.jpg" data-org-width="550" dmcf-mid="ZHKkaQhL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1319298vdp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g4mkdyj7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돌싱포맨'에서 유준상이 남다른 연기 열정을 보였다.</p> <p dmcf-pid="0a8sEJWA0M"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유준상, 정상훈, 김건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vAtHOBW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1320507ogec.jpg" data-org-width="550" dmcf-mid="5lxhmoXD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1320507oge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TcFXIbY3Q"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민은 유준상, 정상훈, 김건우의 등장에 "연기만 하면 엄청난 광기를 보이는 분들이다. 좋은 의미로 '연기하는 돌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uyk3ZCKGu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상민은 "유준상 씨는 연기하다 죽을 뻔 해서 아이들에게 유언을 남겼었다고?"라고 물었고, 유준상은 "'전설의 주먹'이라는 영화 찍을 때였다. 컨디션 좋은 상태에서 훈련을 끝내고 촬영을 했는데 십자인대파열이 됐다"고 회상했다. </p> <p dmcf-pid="7lnlsgZwu6"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서울로 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5억원 짜리 세트장이 오늘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는거다. 그래서 고민 끝에 촬영을 계속 했다. 원래는 서서 싸우는 장면이었는데, 부상 때문에 엎어져서 싸우는 것으로 바꾸고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zSLSOa5rU8"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이 끝나고나니까 몸에 힘이 풀리면서 현기증이 나더라. 순간 아이들 생각이 났고, '좋은 아빠였다고 전해줘'라고 말을 했다. 정신이 혼미하더라. 그때 처음으로 구급차를 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p> <p dmcf-pid="qvovIN1mF4" dmcf-ptype="general">또 이상민은 유준상에게 "뮤지컬 공연을 할 때도 연기 중에 피가 났는데, 20분만에 상처 치료를 하고 연기를 했다고?"라고 물었고, 유준상은 "'로빈훗' 촬영 때였다"고 회상했다. </p> <p dmcf-pid="BhihmoXDFf"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1막 엔딩이 칼싸움 장면이었다. 합이 안 맞아서 칼을 맞은거다. 노래를 부르는데 피가 주르륵 흐르는거다. 관객분들은 분장으로 생각을 하셨다"고 말했다. </p> <p dmcf-pid="blnlsgZw0V"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마침 같은 건물에 성형외과가 있어서 바로 달려갔다. 20분만에 치료를 끝내야해서 마취 없이 11바늘을 꿰맸다. 그리고 바로 2막 무대에 올랐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0O05h9H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1322187rcdg.jpg" data-org-width="550" dmcf-mid="16l9zXMU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1322187rcd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pIp1l2X09" dmcf-ptype="general">그리고 유준상은 작품 때문에 체지방률 3%를 만든 적도 있다고. 유준상은 "'경이로운 소문'이라는 작품을 촬영할 때였다. (상체 노출이 있는 촬영) 전날에는 물도 안 마셨다. 그 때 측정을 해보니까 체지방률 3%가 나오더라"고 전했다. </p> <p dmcf-pid="2UCUtSVZ3K" dmcf-ptype="general">남다른 관리로 엄청난 동안 외모를 자랑한 유준상은 69년생으로 탁재훈과 한 살 차이 밖에 나지 않아 놀라움을 줬다. 이상민은 "재훈이 형이 우리끼리 있으면 참 동안인데, 형이 너무 한거다"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p> <p dmcf-pid="VGAGvEphUb"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탁재훈은 이상민에게 "너는 (유준상보다) 4살이 어린데 더 늙어보인다. 그게 더 충격이다. 너 얼굴 지금 박살났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fHcHTDUlUB"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dmcf-pid="4XkXywuSFq"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이혼 소송 중 연애' 황정음 "다시는 결혼 안 해..썸만 타고 싶어"('솔로라서') 10-29 다음 "미행·살해 협박 당해…결백 증명하고 싶어" 민희진, 가처분 신청 이유 밝혔다('스쿨오브뮤직')[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