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택시 기사가 미행 당하는 것 같다고 알려줘···살해 협박도 받았다" 작성일 10-29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3p1l2X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b0UtSVZ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eouleconomy/20241029221252100gqrn.jpg" data-org-width="628" dmcf-mid="9gxR67Nf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eouleconomy/20241029221252100gq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71FXIbY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eouleconomy/20241029221253394sjgt.jpg" data-org-width="628" dmcf-mid="2vajL8OJ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eouleconomy/20241029221253394sj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zt3ZCKGC7"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가 최근 미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p> </div> <p dmcf-pid="6qF05h9Hlu" dmcf-ptype="general">어도어 전 대표인 민희진 사내이사는 29일 음악평론가 김영대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에 출연했다.</p> <p dmcf-pid="PaeJxBc6WU" dmcf-ptype="general">그는 "얼마 전에 미행당했다, 택시 기사가 알려줘서 알았다, 한참 가다가 내리기 몇 분 전에 '손님 미행당하는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병원 가는 길이었는데, 일부러 중간에 안 내리고 다른 데서 내렸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QNdiMbkPCp" dmcf-ptype="general">민희진 사내이사는 "택시 기사가 '저 사람이 따라 내리면 100%(미행)'라고 하더라, 아니나 다를까 저를 따라 내렸다, 제 눈치를 보길래 따라가서 '너!' 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xjJnRKEQh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엄청나게 빠른 걸음으로 따라갔다, 그랬더니 전화하면서 앞으로 가더라, 도망가니까 제가 미친 사람처럼 따라갔다, 저는 사진도 찍었고, 차량 번호도 알고 있어서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결국 잡았다"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yDgNn4sdC3" dmcf-ptype="general">아울러 "신고해서 어딘지 확인했다, 그런 황당한 일이 있었다"라고 하더니 "저는 살해 협박도 받았다, 코미디 같긴 한데 웃긴 했다, 별 희한한 웃기는 일이 많다"라고 주장했다.</p> <div dmcf-pid="WwajL8OJlF" dmcf-ptype="general"> <p>한편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도어 전 대표인 민희진 사내이사가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등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소(訴)나 상소가 형식적인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 부적법한 것으로 해 내용에 대한 판단 없이 소송을 종료하는 것을 가리킨다. 이로써 민희진 사내이사의 대표직 복귀는 좌절됐다.</p> 박윤선 기자 sepys@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스(A.C.E), 라탐·유럽 14개 도시 투어 순항 중 10-29 다음 [종합]'이혼 소송 중 연애' 황정음 "다시는 결혼 안 해..썸만 타고 싶어"('솔로라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