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보이프렌드’ 파우, 변신 돋보인 컴백 작성일 10-29 2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MxqZRu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7uYmzT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리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222602828otwx.jpg" data-org-width="700" dmcf-mid="8Rmrn4sd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222602828ot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리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Qlz7Gsqyww" dmcf-ptype="general"><br><br>약 9개월 만에 돌아온 파우(POW)의 발칙한 변신이 이목을 끌고 있다.<br><br>지난 21일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두 번째 EP 앨범 ‘Boyfriend’(보이프렌드)를 발매했다. 앨범 이름처럼 파우는 이번 신보를 통해 팬들의 하루하루를 책임지는 ‘남자친구’로 변신했다.<br><br>앨범 전반적인 키워드가 ‘사랑’과 ‘성장’인 만큼, 파우는 훌쩍 커버린 소년들의 감정과 이야기를 노래한다. 이들은 팀의 시그니처인 청량을 유지하되 한층 저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변신 역시 꾀했다.<br><br>앞선 ‘Favorite’(페이버릿), ‘Dazzling’(다즐링), ‘Valentine’(밸런타인) 등 앨범에서 조심스럽게 사랑을 속삭이던 소년들은 ‘Boyfriend’로 수줍음을 탈피했다. 멤버들은 사랑을 쟁취하려는 모습을 통해 거부할 수 없는 소년미를 간직한 남자로 한 단계 성장했다.<br><br>파우는 기존의 ‘청춘X청량’ 콘셉트에 파워풀하고 펑키한 매력을 더했고, 특히 타이틀곡 ‘Boyfriend’에서 랩 파트를 처음으로 시도하는 등 음악적으로도 성장한 면모를 보이는 것과 동시에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br><br>파우 변신은 가사에서도 엿볼 수 있다. 동화적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소위 ‘예쁜 가사’로 K팝 팬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났었던 파우는 신보의 수록곡 ‘Sunset’(선셋) 작사에 참여하며 확장된 음악적 색채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br><br>전작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담아내며 본인들의 색깔을 여실히 보여준 파우는 인위적이지 않은, 가공 전인 ‘원석’으로 평가된다. 이들이 가진 성장 가능성과 질리지 않는 음악은 K팝의 미래를 이끌며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 '나의 해리에게' 이진욱, ♥신혜선과의 결혼 거부 이유 드러났다 10-29 다음 조윤희 8살 딸, 벌써 이렇게 컸어? 母 닮은 늘씬 기럭지 (이제 혼자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