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2년 전 마지막 소개팅"→황정음 "저만 믿어라" 솔로탈출 지원사격 (솔로라서)[종합] 작성일 10-29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u9Cjts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72hAFO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4718364zkqd.jpg" data-org-width="2080" dmcf-mid="f0saUYP3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4718364zkq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osvMbkPp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명세빈의 마지막 소개팅이 2년 전이라는 사실에 황정음이 총대를 멨다. </p> <p dmcf-pid="xgOTRKEQzr" dmcf-ptype="general">29일 첫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배우 명세빈의 솔로 라이프가 공개됐다.</p> <p dmcf-pid="ywW1aQhLUw" dmcf-ptype="general">이날 명세빈은 오전 7시에 기상하자마자 꼼꼼히 세안 후 침대 정리를 하고, 아침을 차려먹는 등 부지런한 면모를 뽐냈다.</p> <p dmcf-pid="WrYtNxlopD" dmcf-ptype="general">명세빈은 아침 식사 후 설거지까지 마치고 나서 아직 못다 한 이삿짐 정리를 시작했다. 이때 명세빈은 정리는 커녕 무엇 하나 쉽게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YmGFjMSgFE" dmcf-ptype="general">곧이어 명세빈의 동갑내기 새언니가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안으로 들어왔다.</p> <p dmcf-pid="GzQitSVZFk" dmcf-ptype="general">명세빈은 "(새언니가) 손님이라기보단 가족처럼 온다. 새언니가 성격이 좋아서 언제든 '웰컴'한다"라며, 새언니와 여행도 같이 갈 정도로 친하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qxnFvf5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4721054sibc.jpg" data-org-width="423" dmcf-mid="4lIj7Hxp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4721054sib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BML3T413A" dmcf-ptype="general">그리고 "엄마, 사돈어른, 새언니, 그리고 저 이렇게 여행도 갔다. 처음엔 힘들었는데, 하다 보니까 합이 잘 맞는다. 서로 알고 하니까 같이 여행가면 편하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Zt9PWr7vz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명세빈과 새언니가 서로의 집 비밀번호를 있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p> <p dmcf-pid="5F2QYmzTFN" dmcf-ptype="general">평소 살림의 팁을 많이 준다는 새언니는 명세빈을 도우러 출동한 것이었는데.</p> <p dmcf-pid="13VxGsqyUa" dmcf-ptype="general">새언니는 이삿짐 정리를 위한 장갑과 쓰레기봉투를 준비해왔는가 하면, 명세빈을 위한 잼 선물까지 챙겨왔다.</p> <p dmcf-pid="t3VxGsqypg" dmcf-ptype="general">명세빈을 알뜰히 챙기는 새언니의 세심한 모습은 스튜디오에서 VCR로 보고 있던 황정음, 채림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0fMHOBW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4722462mmzy.jpg" data-org-width="433" dmcf-mid="8gfMHOBW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224722462mmz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p4RXIbYFL" dmcf-ptype="general">이후 명세빈은 새언니를 위해 꽃게탕을 준비했다. 명세빈은 요리하는 와중 새언니와 하하호호 수다를 떨었고, 이에 채림은 "두 분이 부부였으면 정말 잘 어울렸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0XqfSk0Czn" dmcf-ptype="general">그러자 명세빈이 "그래서 인연을 못 만나고 새언니로 끝나는 거 아니에요?"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pZB4vEphUi" dmcf-ptype="general">명세빈은 꽃게탕을 먹으며 폐경 얘기를 꺼냈고, 새언니는 "폐경이 오면 얼굴이 못나진대. 못나지기 전에 뭔가 남자를 좀 만나는 게 어때?"라며 돌직구를 날렸다.</p> <p dmcf-pid="U5b8TDUl7J" dmcf-ptype="general">직후 새언니는 "마지막 소개팅이 언제냐"라고 물었고, 명세빈은 "소개팅은 한 2년 됐나?"라고 답했다. </p> <p dmcf-pid="uVij7Hxp7d" dmcf-ptype="general">그런 명세빈에 사정에, 신동엽은 황정음에게 "혼자만 만나지 말고 소개시켜줘"라고 부추겼다.</p> <p dmcf-pid="7fnAzXMUpe"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곧장 명세빈에게 "언니, 저만 믿고 따라오세요"라고 말했고, 뒤이어 채림이 "저는 결혼 2번이면 됐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p> <p dmcf-pid="z4LcqZRuFR"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채널</p> <p dmcf-pid="qNCWd2wMzM"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윤희, 8살 딸 벌거벗은 男 그림에 충격 “심리 상태 궁금해” (이제 혼자다) 10-29 다음 유재석 “전어+대하+꽃게, 발라먹기 귀찮아 안 먹어” (틈만나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