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처분 각하' 민희진 폭로, "미행 당하고 살해 협박 받았다" 작성일 10-29 2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dZPzj40J"> <p dmcf-pid="35h6rLHE3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1lPmoXD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225104463pwhv.jpg" data-org-width="1052" dmcf-mid="1nbsUYP3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225104463pw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ptSQsgZw0R"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미행을 당하고 살해 협박도 받았다고 밝혔다. <br><br>29일 오후 9시 음악 평론가 김영대의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에는 민희진이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br><br>이날 민희진은 "얼마 전 미행을 당했다. 택시 기사가 알려줘서 알았다. 어떤 차가 너무 딱 붙어서 따라왔고 이상해서 경로를 틀었지만 그래도 따라오더라. 내려서 사진도 찍었고, 차 번호도 알아서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 황당한 일이 있고 살해 협박도 받았다. 코미디 같지만 별 희한한 일이 많았다"며 "그래도 내가 죽을 운명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vEBaQhL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225104712gegw.jpg" data-org-width="1052" dmcf-mid="tzDbNxlo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225104712ge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uTDbNxloux"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이 같은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다.<br><br>민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 과정에서 어도어는 지난 17일 임시주총을 열고 민 전 대표를 일단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내달 2일부터 3년이다.<br><br>이날 하이브는 이번 가처분 각하 결정에 따라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br>민희진은 반발했다. 민희진 측은 "민희진 전 대표가 체결한 주주간계약은 여전히 유효하게 존속하고 있다"며 "민희진 전 대표를 대표이사로 선임하여 줄 것을 재차 요구하는 바"라고 했다. 이어 민희진 측은 대표 자리를 돌려놓지 않을 경우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위반에 따른 민희진 전 대표의 권리를 행사할 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전기료 신경 많이 써…불 절대 안 켜" 10-29 다음 이정홍 감독 영화 ‘괴인’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연예뉴스 HOT]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