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BTS 뷔, 군대에서 '괜찮냐'고 문자 보내…참 해맑은 아이" (스쿨오브뮤직) 작성일 10-29 2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hfUYP3k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WL5lc3I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230145222knid.jpg" data-org-width="640" dmcf-mid="fDGYsgZwk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230145222kn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gtvEphk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230148328foqu.jpg" data-org-width="640" dmcf-mid="4byQB5e7A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230148328fo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o7cd2wMg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갈등에 대한 방탄소년단(BTS) 뷔의 반응을 전했다.</p> <p dmcf-pid="xAKro6IigK"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29일 평론가 김영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라이브에 출연해 인터뷰에 응했다.</p> <p dmcf-pid="yGgtvEphgb" dmcf-ptype="general">이날 민희진은 "방탄소년단 뷔가 군대에서 가끔 전화를 한다. 원래 그 친구는 되게 해맑은 아이인데…. 내가 이런 일을 당하고 있으니까 '괜찮죠?'라며 연락을 했더라. 자기도 언제 연락을 해야 할 지 눈치를 봤다고 하더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WGgtvEphoB" dmcf-ptype="general">이어 민희진은 "내 생일에도 새벽에 축하한다고 문자를 보냈더라. 너무 감동을 받았다. 착한 마음이 있으니까 그게 가능하지 않겠나"며 "그런 뷔가 무슨 얘기를 했냐면, (지난 4월 기자회견 때) '누나의 본모습을 온 세계에 거침없이 보여줘서 걱정이 된다'라고 했다. 그런데 나는 그런 자리니까 최대한 참다가 최소한의 욕만 한 것이다"고 거침없이 털어놨다.</p> <p dmcf-pid="Y3DzZCKGNq" dmcf-ptype="general">또 민희진은 "기자회견 당시에는 이성적으로 생각하면서 얘기했다. 내가 스크립트를 외우질 못한다. 되는대로 말하는 스타일"이라며 "내가 겪은 일을 최대한 순서대로 정확하게 짚은 것이었다. 나에게 '스크립트를 누가 써줬네'라고 하는데, 변호사도 내가 이런 말 할 줄 몰랐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G6He23nbkz"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은 지난 4월부터 하이브와 갈등을 겪고 있다. 민희진은 여전히 어도어 대표이사 복귀를 희망하는 상태이지만, 하이브는 적법한 절차를 거친 대표이사 교체라며 맞서고 있다.</p> <p dmcf-pid="H7O93T41j7"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29일에는 민희진이 낸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어도어 사내이사 재선임을 위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각하됐다. 이 같은 판결에 하이브는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민희진 측은 "어도어 대표 선임 재차 요구"라는 입장을 내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오남매父’ 정성호 만나 충격 “내 미래인가? 너무 슬퍼” (신랑수업) 10-29 다음 가을 음악잔치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 1주차 성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