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언니가 말했어요"…서정희, 故 김수미 추모 작성일 10-29 2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cML8OJ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M8pb1dz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김수미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230516379ciqm.jpg" data-org-width="520" dmcf-mid="fla6d2wM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230516379ci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김수미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6NnVxBc6N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배우 故 김수미를 추모했다.</p> <p dmcf-pid="PIwJNxloas"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29일 "요 며칠 가슴이 먹먹하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기도했습니다. 수미언니의 호탕하게 웃는 해맑은 웃음이 기억이 나네요. '밥은먹고 다니냐' 방송하는 날, 언니가 저에게 꼭 안아주면서 이제는 너를 위해 살라고. 그리고 한참 지나 교회모임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었어요. 함께 예배를 보고 식사를 하고 오랫동안 주님 이야기를 했어요. 간증도 듣고요"고 기억을 떠올렸다.</p> <p dmcf-pid="QJxzV0LKk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날 언니가 말했어요. 너는 연기를 꼭 했으면 좋겠다구요. 제가 손 사래를 치면서 말도 안 된다고 했는데 언니가 꼭 한번 같이 기회를 만들고 싶다고 하셨어요. 계속 생각날 거예요. 언니, 천국에서 만나요"고 덧붙였다.</p> <p dmcf-pid="xLeb8uaVor"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미는 지난 25일 오전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향년 75세. 사인은 고혈당 쇼크로 알려졌다. 고인의 장지는 경기 용인공원 아너스톤에 마련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MBTI? 그런 거 몰라"→유연석 "대문자 T" 확신 (틈만나면)[종합] 10-29 다음 B1A4-오마이걸-온앤오프-이채연, '2025 시즌그리팅‘ 예고…기대감UP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