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나에게 관대하지 못해 우울감..딸로 공허 채웠다"[이제 혼자다][별별TV] 작성일 10-29 2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su4Ug2CF"> <div dmcf-pid="YWdS1l2XC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YJvtSVZ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231038407hxgc.jpg" data-org-width="560" dmcf-mid="xgqX7Hxp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231038407hx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eZQgPCnT5" dmcf-ptype="general"> 배우 조윤희가 우울감을 고백했다. </div> <p dmcf-pid="Xd5xaQhLSZ"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는 조윤희가 딸 로아와 미술 심리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ZsfDvEphTX" dmcf-ptype="general">이날 전문가는 "가족이 무언가를 하는 그림을 그리면 된다"고 로아에게 말했다.</p> <p dmcf-pid="5O4wTDUllH" dmcf-ptype="general">이에 로아는 잠시 당황하더니 "선을 그어서 그리겠다"고 말하고는 한참을 망설였다. 로아가 그린 그림에는 로아 없이 엄마 조윤희, 아빠 이동건 그리고 할머니가 담겼다. 게다가 가족으로 등장한 세 인물은 각자 다른 공간에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1I8rywuSSG"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그린 그림은 빗속에 서 있는 한 명의 사람을 그리는 것. 로아가 그린 이 그림에서는 소량의 비, 작은 우산이 특징이었다. 빗속 인물은 로아 자신이라고. 로아는 또, 나무를 그려야 하는 그림에서는 29살 꽃나무를 그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r0Jkdyj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231039825zxmd.jpg" data-org-width="560" dmcf-mid="yuEFKtJq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231039825zx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mpiEJWAlW" dmcf-ptype="general"> 로아 다음으로 조윤희도 여러 그림을 그렸다. 조윤희는 집 그림에서 자신이 이사 가고 싶은 집을 그리며 "딸, 저, 반려견이 살고 있는 집"이라고 설명했다. </div> <p dmcf-pid="3DFeARvavy" dmcf-ptype="general">가족이 주제인 그림에 대해서는 로아와 마찬가지로 다소 망설이다 로아와 함께인 그림을 그렸다. 나무는 로아와 달리 엄마 나무, 아기 나무를 그렸다.</p> <p dmcf-pid="0w3dceTNyT" dmcf-ptype="general">그림 심리를 바탕으로 조윤희와 로아의 심리 상태가 공개됐다. 전문가는 로아에 대해 "그림 그리는 데 부담을 느끼는 것 같다. 조금 불안하지만 자기가 어떻게 그릴지 고민하는 모습이 관찰됐다. 누군가에게 인정받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 할까봐 두려움이 있는 상태 같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r0JkdyjSv" dmcf-ptype="general">이어 "타인과 소통이 불편하진 않은데, 내가 사는 집에 조금 더 행복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듯하다. 반면 조윤희는 갈등이 없는 집의 소망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UX6mWr7vSS" dmcf-ptype="general">가족 그림에 대해서도 언급됐다. 전문가는 "로아가 생각하는 가족은 함께가 아닌 따로의 의미 같다. 로아에게 엄마는 본인을 불편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따뜻함을 느끼기도 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p> <p dmcf-pid="uZPsYmzTSl"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저는 저에게 관대하지 못 한 것 같다. 주변에서 잘한다고 해줘도 제가 그렇지 않으면 너무 괴롭다. 저는 평범한 사람인데 이쪽 일을 하다 보니까 못하는 것만 보여서 괴로운 것"이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75QOGsqyTh" dmcf-ptype="general">또 "괴로움은 혼자 속으로 삭히는 타입"이라며 "우울감에 빠지는 것 같다. 로아가 공허함을 많이 채워주는 것 같아서, 만약 로아가 없었다면 제 자신에 대해 더 비관적으로 생각했을 것 같다. 로아를 낳기 전에는 비관적이었다"고 로아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zlBNOa5rv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딸이 저에게는 1순위"라며 "제 인생에서 제가 주인공이기 보다는 로아가 주인공이어도 된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qSbjIN1mTI"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터 중심 AI신뢰성 검증"···AI미래포럼 토크콘서트 개최 10-29 다음 이서진 "MBTI? 그런 거 몰라"→유연석 "대문자 T" 확신 (틈만나면)[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