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트쿠·김연경 44점 합작' 흥국생명, 3연승 질주 작성일 10-29 272 목록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페퍼저축은행을 꺾고 개막 3연승을 달렸습니다.<br><br>흥국생명은 44점을 합작한 외국인 선수 투트쿠와 김연경을 앞세워 페퍼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3대 1로 눌렀습니다.<br><br>투트쿠는 두 팀 통틀어 가장 많은 24점을 기록했고 김연경은 20점을 올렸습니다.<br><br>남자부에서는 OK저축은행이 안방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 1로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br><br>OK저축은행 차지환은 26점, 신호진은 19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통산 4번째 수상 10-29 다음 대한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표준계약서 교육 실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