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 문 파손' 김주형 "고의로 한 것 아냐" 작성일 10-29 278 목록 제네시스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패해 라커룸 문을 파손했던 김주형이 고의로 한 게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br><br>김주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연장 패배 후 좌절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라커룸을 고의로 손상한 것은 결코 아니라"고 전했습니다.<br><br>이어 "월드투어와 KPGA에 연락해 라커룸 문이 손상된 사실을 전했다"며 "또 그와 관련한 비용을 지불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고 설명했습니다.<br><br>끝으로 "응원 메시지를 보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실망하게 해 드린 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습니다.<br><br>김주형은 지난 27일 제네시스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안병훈에게 패해 준우승한 이후 화를 참지 못해 라커룸 문을 부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종영' 신혜선, ♥이진욱 달래며 폭풍 오열('나의 해리에게')[Oh!쎈 리뷰] 10-29 다음 민희진, 대표직 복귀 불발.."가처분 승소 10%? 결백 증명하려고 했다"[종합2]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