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전남편에 생활비 한푼 못 받아, 살림 안 한다고 지적” (이제 혼자다) 작성일 10-29 2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4YCjts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neFYmzT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234143230rwkt.jpg" data-org-width="911" dmcf-mid="5EVyOa5r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234143230rw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gipXIbY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234143416zuhu.jpg" data-org-width="911" dmcf-mid="1lm6b1dz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234143416zu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0OnUZCKGi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pOnUZCKGMT" dmcf-ptype="general">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남편에게 생활비를 받은 적 없다고 밝혔다.</p> <p dmcf-pid="Urd3GsqyMv"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인생 2막에 발을 내디딘 서유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uFCMV0LKMS" dmcf-ptype="general">이날 서유리는 "눈 밑에 못 보던 점이 있다"는 박미선의 물음에 "반영구 시술로 점을 찍었다. 드라마 '아내의 유혹' 주인공이 새로 태어난다는 의미로 점을 찍지 않나. 저도 올해 2월에 이혼 결심하고 점을 찍었는데 사람이 달라지더라"고 밝혔다.</p> <p dmcf-pid="7PprNxlodl"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 6월 초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한 서유리는 혼인 중 발생한 채무를 두고 채병길과 진흙탕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이후 서유리는 11억 4천만 원의 대출을 모두 상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p> <p dmcf-pid="zeqCEJWAdh" dmcf-ptype="general">열애 4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는 서유리는 "운명인가 싶을 정도로 뭔가 딱 맞아떨어졌다. 근데 결혼 6개월 만에 위기가 왔다. 일반적이지 않다고는 느꼈는데 맞춰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전남편이 예술가니까 철들며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qlaqFvf5MC" dmcf-ptype="general">전노민은 "결혼 6개월이면 가장 좋을 때 아니냐"고 의아해했다. 서유리는 "6개월 차에 큰 사건이 있었다. 그걸 해결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해결이 안 됐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Ba4YCjtsiI" dmcf-ptype="general">생활비 한 푼 못 받았다는 서유리는 "오히려 제가 줬으면 더 줬다. '네가 살림을 안 하는데 내가 생활비를 왜 줘야 해?'라더라. 방도 따로 쓰고 생활 구역도 나눴다. 여행비도 딱딱 각출해서 냈다. 진짜 하우스메이트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dmcf-pid="btIx23nbLO"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KM7OceTNi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절한 부자 언니'인 줄 알았던 그녀, 알고 보니 '부동산 사기꾼'이었다 ('PD수첩') 10-29 다음 서유리 "최병길에 생활비 못 받고 사채 대신 갚아줘.. 119 실려갈 땐 연락두절"('혼자다')[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