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유준상 “촬영 중 십자인대 파열→끝나고 뺨 맞으며 구급차 타” (‘돌싱포맨’) 작성일 10-29 2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xukdyj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2M7EJWA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 I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235403732atdm.jpg" data-org-width="700" dmcf-mid="BKUvQqA8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235403732at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 I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uV1o6Ii7a" dmcf-ptype="general"> 배우 유준상이 남다른 연기 열정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div> <p dmcf-pid="27ftgPCnzg"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유준상, 정상훈, 김건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VRa4lc3I7o"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민은 “유준상은 연기하다가 죽을 뻔해서 아이들에게 유언을 남겼다고 하던데”라고 입을 열었다. 유준상은 “‘전설의 주먹’이라는 영화를 찍을 때였다. 좋은 컨디션으로 액션 훈련을 마치고 촬영에 들어갔는데 무릎 인대가 나갔다. 다친 줄 모르고 촬영하다가 ‘왜 이러지?’ 싶어서 병원에 갔는데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feN8Sk0CzL"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서울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는데 당시 촬영 세트가 5억 원이 넘는 고가의 세트였다. 하필 당일까지만 촬영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감독님은 촬영을 접자고 했지만, 고민 끝에 촬영을 하겠다고 했다. 부상 때문에 서서 하는 액션을 못 하니까 엎어져서 싸우는 액션으로 바꿨다”고 말했다.</p> <p dmcf-pid="4dj6vEph0n"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이 끝나는 순간 온몸에 힘이 풀리면서 현기증이 나더라. 순간 아이들 생각이 났다. ‘아이들한테 좋은 아빠였다고 전해줘’라고 말했다. 혼미한 정신에 뺨을 맞으며 구급차를 탔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8mTAuGQ00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준상은 뮤지컬 공연 중 칼을 맞고 피가 났음에도 20분 만에 상처를 꿰매고 다시 무대에 오른 적도 있었다고. 유준상은 “‘로빈훗’ 1막 엔딩이 칼싸움 장면이었다. 칼을 막았어야 했는데 합이 안 맞아서 그대로 칼을 맞았다. 노래를 부르는데 피가 주르륵 흘렀다. 관객은 분장으로 생각하던 상황이었다”고 했다.</p> <p dmcf-pid="6syc7HxpFJ" dmcf-ptype="general">이어 “마침 공연장 건물에 성형외과가 있어서 바로 달려갔다. ‘20분 만에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는데 ’마취 안 하고 꿰매면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마취 없이 11바늘을 꿰맸다. 그리고 바로 2막 무대에 올랐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POWkzXMUud"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유리 “하혈로 생명 위독했는데…전남편 끝까지 연락 없어” 충격 고백 (이제 혼자다) 10-29 다음 ‘이제 혼자다’ 조윤희, 로아 엄마 그리고 여배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