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하혈로 쇼크와 죽을 위기…전남편 연락 없어 이혼 결심" ('이제혼자다')[종합] 작성일 10-30 2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rgIN1mm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JwoOa5r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01003970ewcf.jpg" data-org-width="678" dmcf-mid="x2XhtSVZ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01003970ewc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gIASk0Cs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이제 혼자다'</p> <p dmcf-pid="ZaCcvEphIH"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성우 서유리의 이혼 속사정이 공개됐다. </p> <p dmcf-pid="5NhkTDUlwG" dmcf-ptype="general">눈 밑에 점이 생긴 서유리. 서유리는 "반영구로 찍었다. '아내의 유혹'을 보고 여자 주인공이 새로 태어난 의미로 찍었다. 저도 다시 태어났다는 의미로 (새겼다.) 2월에 이혼을 결심했는데 그때부터 사람이 달라지더라"라고 "이혼은 제게 디톡스"라고 밝게 이야기했다. </p> <p dmcf-pid="1qM9JVrREY" dmcf-ptype="general">열애 4개월 만에 결혼을 했던 서유리. 서유리는 "운명인가 싶을 정도로 탁탁 맞아 떨어졌다. 근데 결혼 6개월 만에 (위기가 찾아왔다.) 일반적이지 않다는 생각은 했는데 맞춰가는 과정이라 생각했다. 예술가는 철들면 안 되는 거라 생각했다"며 "6개월 차에 큰 사건이 하나 있었다. 그걸 해결하려고 노력했는데 해결이 안 됐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BR2ifme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01004253npdn.jpg" data-org-width="678" dmcf-mid="yuwoOa5r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01004253npd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beVn4sdIy" dmcf-ptype="general"> 생활비도 받아본 적이 없다는 서유리는 "네가 살림을 안 하는데 내가 생활비를 왜 줘야 하냐더라. 방도 따로 쓰고 구역도 나눠져 있었다. 여행비고 각출해서 냈다. 그냥 하우스메이트였다. 그렇다면 결혼 왜 하나 싶더라. 미래가 보이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3TpGzXMUrT" dmcf-ptype="general">지난해 갑자기 건강이 악화돼 코드블루 상황까지 겪었던 서유리. 서유리는 자궁 쪽 질환이 있어서 계속 하혈을 하는 상황이었다. 제주도에 쉬러 갔는데 제주도 숙소에서 하혈이 시작돼서 119를 불렀다. 30분 정도 하혈하면 쇼크가 오더라. 제주도에서 응급실까지 1시간 반 정도 걸리는 거다. 난 이번에 진짜 죽는구나 싶었다"며 "스타일리스트가 전남편에게 연락을 했는데 안 받았다. 다 엎질러졌다. 다시 주워담을 수 없다. 이건 진짜 아니다 싶더라. 저는 그 와중에도 사채 쓴 거 갖다가 돈 빌려서 막아주고 있었는데 끝까지 연락이 없더라"라고 이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0yUHqZRuOv"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촬영이 있어서 이해는 하는데 끝나고 연락이라도 올 거라 생각했는데 끝나고도 연락이 안 되더라"라며 "바로 변호사 사무실 갔다. 2월 초에 가서 6월 초에 선고까지 됐으니까 빨리 됐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WuXB5e7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01004474fhuc.jpg" data-org-width="678" dmcf-mid="WzXhtSVZ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01004474fhu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6aMceTNsl" dmcf-ptype="general"> 이어 홀로 사는 서유리의 집이 공개됐다. 서유리의 집에는 앤틱한 가구들이 눈에 띄었다. 서유리는 "사실 제 취향은 아니었다. 혼수를 내가 해야하는구나 생각해서 무난한 가구를 알아보던 중에 (전 남편이) 고급 가구점을 데려가더라. '얼마나 하겠어?' 했는데 0이 하나씩 더 붙어있더라. 출혈은 있었는데 가구가 무슨 죄가 있겠냐"며 혼수를 그대로 가져왔다고 밝혔다. </p> <p dmcf-pid="uPNRkdyjsh"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도저히 못 가져온 게 있다. 침대는 못 가져오겠더라. 그건 버렸다"며 "침대도 프레임이 1,000만 원, 매트리스도 500만 원 했는데 그건 도저히 가져오기가 그래서 버렸다"고 밝혔다. </p> <p dmcf-pid="7BR2ifmemC" dmcf-ptype="general">눈을 뜬 서유리는 자궁근종약, 갑상선 호르몬약, 우울증 공황장애약, 포도씨 추출물까지 챙겨 먹었다. 서유리는 "포도씨 추출물이 난소 건강에 좋다고 해서 나중에 혹시라도 아기라도 낳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먹고 있다"고 2세 계획을 밝혔다. </p> <p dmcf-pid="zbeVn4sdrI"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난자 냉동은 안 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하려고 했는데 의사의 권유로 배아를 냉동했다. (전남편과도) 아기 낳자 했는데 엄청 반대하더라. 난자를 냉동할 걸 그랬다. 너무 아깝다"고 토로했다. </p> <p dmcf-pid="qKdfL8OJEO"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서유리 “전 남편에게 생활비 10원 한 푼 받은 적 없어” (이제 혼자다) 10-30 다음 LG유플러스 “재해도, 축제인파도 실시간 모니터링”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