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천2백5십만원" 서유리, 전 남편 최병길 요구 '혼수 비용' 깜짝 작성일 10-30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ThvEph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lrkwnGk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01350304abyp.png" data-org-width="530" dmcf-mid="8YYvWr7v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01350304abyp.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xDangPCnRs"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이제 혼자다’에서 서유리가 어마어마한 혼수비용을 언급했다. </p> <p dmcf-pid="yTOwsgZwRm"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서유리가 출연했다.</p> <p dmcf-pid="WxVb23nbJr" dmcf-ptype="general">이날 서유리는 일어나자마자 화장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서유리는 “나이가 드니 초췌해져, 내 모습에 자존감 떨어질 때가 있다”며“화장하고 있으면 나 아직 죽지 않았다고 느낀다”고 했다. 원래는 안 그랬다고. 서유리는 “그 전엔 우울했다”며기분전환으로 셀프 응원법 법을 전했다.</p> <p dmcf-pid="YDangPCnJw" dmcf-ptype="general">이에 모두 “부정적인 감정을 흘려보내기 쉬운 시간, 자존감 높이려 부단히 노력한 모습이 보인다”며 “이런 모닝루틴 건강하다 본받고 싶다”고 했다. 이에 “혹시 전 남편이 이런 나를 봐주길 원했나”고 묻자 서유리는 “그렇지 않았다, 오로지 날 위한 것”이라며 미련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AOwsgZw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01350707wlyt.png" data-org-width="650" dmcf-mid="646V8uaV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01350707wlyt.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HarkwnGkeE"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서유리의 인생 2막 모습이 그려졌다. 조용한 동네 집을 알아봤다는 서유리. 이혼 후 새 보금자리에 정착했다고 했다. 입주 한 달 된 으리으리한 하우스. 높은 천장에 아늑함과 럭셔리함이 겸비한 곳이었다.</p> <p dmcf-pid="XlXWHOBWik" dmcf-ptype="general">하지만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 앤티크 가구가 눈길을 끌었다. 서유리는 “제 취향이 아니었다”며 언급, “혼수를 내가 해야하는데 (전 남편이) 고급 가구점에 데려가더라”며 비싼 고급가구들. 조명 2개에 약 6백만원, 종이학 조명은 3백만원, 트렁크 가방은 3백만원, 테이블이 350만원, 2인용 소파가 천2백만원이었다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총 혼수만 도합 4천 250만원에 플러스 알파였다.</p> <p dmcf-pid="ZkCmIN1mec" dmcf-ptype="general">예상보다 비싼가격에도 장만한 이유에 대해 묻자 서유리는 전 남편 뜻에 따라 혼수로 장만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막방 '나의 해리에게', 이진욱♥신혜선 결혼 약속…애틋한 키스 엔딩 [종합] 10-30 다음 '2011년생' 유니스 서원, 방송 중 유치 빠져… "영구치도 안 났다니" 충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