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도쿄돔, 혼란기 속 준비..2번 리허설도 완벽"[스타이슈] 작성일 10-30 2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TNJVrRyD"> <div dmcf-pid="uSuSmoXDy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141Wr7v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뉴진스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news/20241030002320777aggc.jpg" data-org-width="1024" dmcf-mid="p1Jq3T41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news/20241030002320777ag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뉴진스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t8tYmzTlc" dmcf-ptype="general"> 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가 그룹 뉴진스의 도쿄돔 공연을 돌아봤다. </div> <p dmcf-pid="qF6FGsqySA" dmcf-ptype="general">29일 평론가 김영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을 통해 첫 번째 라이브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BwZwNxlovj" dmcf-ptype="general">이날 민희진은 크게 화제 된 뉴진스 하니의 '푸른 산호초' 무대를 언급하며 "'푸른 산호초' 얘기를 나한테 많이 물어본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는 음악이고, 뭔가 영감을 받는 게 '저렇게 만들어야겠다'는 것보다는 당시 주는 느낌이 상당히 독특했다. 되게 고유했고. 그분이 뿜어낸 에너지가 내가 생각했던 때 아이돌이라고 칭해져서 얘기되는 모습이다. 캐릭터로 굳이 선별해서 말하자면 그렇다. 그래서 지금 시대 저런 매력을 뿜어낼 무대가 없지 않나. 소박하면서 애조가 있고 개인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음악이 없다. 솔로가 주는 힘을 지루한 형태가 아니라 극대화하는 걸 해보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br5rjMSglN" dmcf-ptype="general">이어 "그게 방송 무대로 하고 싶지 않았고 도쿄돔이 되고 싶었다. 우리나라 공연장 음향 시스템과 도쿄돔은 너무 다르다. 소리를 모아주는 설계, 돔의 구조, 안 좋은 시야가 없다. 시야제한석도 봤다. 한명도 여기 와서 홀대받게 하고 싶지 않았다. 돈을 벌려면 좌석을 붙이면 됐지만, 신경 써서 했다. 모든 구역, 볼 수 있는 시야를 돌아다니면서 체크하고 동선 확인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dmcf-pid="Km1mARvala"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가 그때 굉장히 혼란기였고 싸우던 중이었다. 도쿄돔 공연을 홀대 돼 있었다. 재밌지만 힘들었던 게 온갖 스태프가 다 있었다. 우리가 원래 하던 팀이 아니라 내가 따로 섭외한 팀이었다. 미술, 연출, 조명이 제각각 달랐다. 왜 그런 분들을 따로 하려고 했었냐면 어쨌든 음악이나 그런 건 김주영 대표와 많이 얘기한다. 그 친구도 대중음악에 뜻이 있는 게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다. 각자 하고 싶은 거에 대한 교집합이 생겼다. 저 팀에 맡기면 신뢰감이 있었다"라며 "실제로 테크니션 위에 있는, 디렉터가 굉장히 중요하다. 혼란기였는데도 날 믿고 기다려줬다. 공연할 수 있다고, 신뢰로 날 기다려줬다. 공연이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서포트하는 역량도 중요하다. 헤쳤다 모였는데 도쿄돔 리허설 시간도 안 났다. 두 번 리허설했는데 애들도 너무 완벽하게 했다"라고 감탄했다.</p> <p dmcf-pid="9hphwnGklg"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뉴진스를 왜 만들고 싶어 했는지, 밤새도록 회의하고 뭘 추구하는지 얘기하고 싫어하는 K팝 신에 남아서 하는 거다. 대의적으로 큰일을 하는 거다. 뉴웨이브다. 큰 흐름, 시대의 문제작들이 있다. 그게 엄청나다. 그런 자연스러운 뉴웨이브를 만들고 싶었고, (스태프들은) 그거에 공감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p> <p dmcf-pid="2lUlrLHEho" dmcf-ptype="general">이어 "난 시혜적인 시각이 싫었다. 내가 뭔데 힐링을 주냐. 자발적으로 받아지는 거고 시해적 개념이 아니다. 엔터테이닝에 집중하는 거다. 천박하지 않은 즐거움에 집중한다"라며 "자연스럽게 위로를 받는 거고 재밌는 거, 쿨한 거 하는 거다. 팬이라는 개념이 나한테 어색했고 팬덤에 장사한다는 말이 이상했다. 친구를 만드는 거다. 비즈니스는 돈이 확대 재생산되어야 이뤄진다. 건전한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선 좋은 걸 많이 주는 거다"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VSuSmoXDvL"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딕펑스 김태현, 띠동갑 최연수와 열애 인정 "인생 함께하기로" 10-30 다음 유연석, 유재석 편식 언급 "인스턴트랑 면밖에 안 먹어"(틈만 나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