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꾼 게스트들의 이야기 작성일 10-30 2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미스 쓰리랑’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7lWr7v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VsRn4sd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chosun/20241030003319356qnqt.jpg" data-org-width="700" dmcf-mid="0ua98uaV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chosun/20241030003319356qnq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fOeL8OJUr" dmcf-ptype="general">TV조선은 30일 밤 10시 ‘미스 쓰리랑’을 방송한다. ‘사랑과 전쟁’ 특집이다. 팔방미인 모녀 서정희와 서동주, 45년차 부부 장광과 전성애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사랑꾼 게스트들의 사랑 이야기가 몰입도를 높인다.</p> <p dmcf-pid="74Ido6Ii0w" dmcf-ptype="general">원조 하이틴 스타 서정희는 6세 연하 남자 친구와의 열애 이야기를 꺼내 흥미를 자극한다. 서정희는 “유방암 투병 중 사랑이 시작됐다”고 전한다. 그는 “가진 것 없을 때, 마음이 무너졌을 때 가까이 와줬다. 저는 그 사랑이 진짜 사랑이라 믿는다”며 남자친구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이야기한다.</p> <p dmcf-pid="zXeUB5e73D" dmcf-ptype="general">‘엄친딸’의 정석 서동주 역시 4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전해 이목을 끈다. 그는 “저는 4세 연하, 엄마가 6세 연하와 만나니까 엄마가 이겼다”고 한다. 능력자(?) 모녀는 출연진의 부러움을 산다. 연하남을 사로잡은 팔방미인 모녀의 트로트 무대도 공개된다.</p> <p dmcf-pid="qZdub1dzFE" dmcf-ptype="general">장광과 전성애는 전성애 어머니의 한마디를 계기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이야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사랑꾼 게스트들의 보다 자세한 사랑 이야기는 방송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정희, 故 김수미 추억... "꼭 안아주면서 나를 위해 살라고" 10-30 다음 '싱글맘' 조윤희 "딸이 원한다면 100% 이동건에 보내줄 것" (이제 혼자다)[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