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한식대가 이영숙, '1억 빚투' 논란…"14년째 안 갚아" 작성일 10-30 2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 씨 유품인 지갑에서 발견된 차용증<br>명시된 1억 원 외에도 대신 돈 갚아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bzHqA8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swir7vk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이영숙. /넥플릭스코리아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023007614wekk.jpg" data-org-width="640" dmcf-mid="xZtZI5e7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023007614we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이영숙. /넥플릭스코리아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GOLJ2iYcA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채연 기자]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이영숙(69)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지인에게 1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조 씨 가족은 "이 대표가 빚을 14년째 갚지 않고 있으며 법원 판결까지 받았으나 여전히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반면 이 대표 측은 빌린 돈은 이미 갚았다는 입장을 밝혀 양측 의견 차이가 계속되고 있다.</p> <p dmcf-pid="H3lIaCKGge" dmcf-ptype="general">2010년 당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던 이 대표는 표고버섯 관련 사업을 추진했다. 조 씨는 사업를 돕기 위해 1억 원을 빌려줬고 이 대표는 차용증을 작성했다. 차용증에는 "이 돈을 정부 지원 사업 공장부지 매수대금으로 사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하지만 만기일인 2011년 4월까지 이 대표는 돈을 갚지 못했고 조 씨는 그해 7월 사망했다.</p> <p dmcf-pid="XXmDJwuSAR" dmcf-ptype="general">조 씨의 가족은 조 씨 유품을 정리하던 중 그의 지갑에서 차용증을 발견하고 이 대표에게 빌려간 돈을 돌려달라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2012년 이 대표가 빌린 돈을 연 8.45%의 이자율로 갚아야 하며 이후에는 연 20%의 이자로 상환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이 대표는 돈이 없다는 이유로 상환하지 않았고, 조 씨의 가족은 이 대표 소유 땅에 가압류를 걸어 일부 금액을 돌려받았다. 그러나 이때 회수한 금액은 1900만 원가량으로 원금에도 미치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YTEy8t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숙은 2014년 '한식대첩2'에 출연해 우승상금 1억 원을 받았다. /tvN D ENT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023008884widf.jpg" data-org-width="640" dmcf-mid="yGYTEy8t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023008884wi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숙은 2014년 '한식대첩2'에 출연해 우승상금 1억 원을 받았다. /tvN D ENT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5PU3v0LKAx" dmcf-ptype="general">이후 2014년 이 대표는 ‘한식대첩2’에 출연해 우승하며 상금 1억 원을 받았으나 조 씨 가족은 여전히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조 씨 가족은 2018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해 승소했지만, 이 대표는 남은 금액을 계속 갚지 않고 있다고 했다. 조 씨 가족은 이 대표가 차용증에 명시된 1억 원 외에도 조 씨가 대신 갚아준 5000만 원까지 총 3억 원이 넘는 빚을 안고 있다면서 이에 따른 심리적 고통을 호소했다.</p> <p dmcf-pid="1XmDJwuSkQ" dmcf-ptype="general">조 씨 측은 또한 구상권 청구 시효가 2023년 10월 만료돼 연대보증으로 대신 갚은 금액에 대해서는 더 이상 청구할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이 대표 측은 "이미 빌린 돈을 모두 갚았다"며 모든 주장은 악의적 비방이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희영·시영, 로맨스 다크호스 급부상 “플러팅 팍팍 꽂혀” (돌싱글즈6) 10-30 다음 25주년 ‘마마 어워즈’, 팝의 본고장 미국 진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