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영화 찍다 부상…아이들에게 유언 남겨" [RE:TV] 작성일 10-30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발 벗고 돌싱포맨' 2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Sev0LK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4LUoOBW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045145238txwe.jpg" data-org-width="600" dmcf-mid="Pdp5Rk0C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045145238tx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8ougIbY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045148636csev.jpg" data-org-width="600" dmcf-mid="QjetdDUl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045148636cs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9dFJwuS7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유준상이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남다른 연기 열정으로 아이들에게 유언까지 남겼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dmcf-pid="G2J3ir7v73"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연기 열정 광인'에 등극한 배우 유준상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유준상과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로 뭉친 정상훈, 김건우가 함께했다.</p> <p dmcf-pid="HVi0nmzTuF" dmcf-ptype="general">유준상이 연기를 하다 죽을 뻔해 아이들에게 유언을 남긴 적이 있다고 전해져 시선을 모았다. 유준상은 황정민과 함께한 액션 영화 '전설의 주먹' 촬영 중, 다친 줄도 모른 채 촬영을 이어가다 결국 십자인대가 파열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유준상은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후속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촬영을 감행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X3VTfLHEUt"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5억 원이 넘는 고가의 촬영 세트가 당일까지만 촬영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 감독님은 촬영을 접자고 했지만"이라며 결국 목발을 짚고 촬영장으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그러나 유준상이 서 있을 수 없는 상황에 당시 무술 감독이었던 정두홍 감독이 액션 장면을 넘어져 싸우는 모습으로 모두 교체해 촬영을 이어갔다고.</p> <p dmcf-pid="Z0fy4oXD71" dmcf-ptype="general">더불어 유준상은 당시 저체온증까지 함께 와 촬영이 끝나자마자 현기증을 느끼고 쓰러졌고, 혼미한 정신으로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유준상은 "갑자기 아이들 생각이 났다"라며 '아이들한테 좋은 아빠였다고 전해 줘'라는 말을 유언처럼 남겼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5p4W8gZwF5" dmcf-ptype="general">또, 유준상은 뮤지컬 '로빈훗' 공연 중 무대 위에서 다쳐 피를 흘렸지만, 공연 중간 20분 만에 마취 없이 11바늘을 봉합하고 무대에 바로 올랐던 일화를 공개하며 '연기 열정 광인' 면모를 드러냈다.</p> <p dmcf-pid="17PHQjts0Z" dmcf-ptype="general">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p dmcf-pid="tzQXxAFOzX" dmcf-ptype="general">hanapp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생이별 아들 데려오나.."양육권 분쟁 중" [Oh!쎈 예고] 10-30 다음 [제47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변상일 9단, 상대전적 열세 딛고 결승 진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