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 소송 중 열애 언급…"연애 싫고 결혼 절대 안해" 왜? 작성일 10-30 2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Qz2iYcq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PtlY7NfK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050006309nvtz.jpg" data-org-width="647" dmcf-mid="Xht96a5rb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050006309nv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p dmcf-pid="tOeK8gZw2M" dmcf-ptype="general">이혼 소송 중인 배우 황정음이 7살 연하 농구선수와 짧은 연애 끝에 헤어진 것에 대해 "이젠 결혼도 연애도 싫고 오직 썸만 타고 싶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F61hWuaVBx"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9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 최근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결별을 언급했다. </p> <p dmcf-pid="3gK1U6IibQ" dmcf-ptype="general">MC 신동엽은 먼저 황정음의 열애와 결별을 언급하며 "진짜 부지런하다. 거의 두 번 이혼한 느낌"이라고 농담을 했다. </p> <p dmcf-pid="0OQz2iYc9P" dmcf-ptype="general">이에 황정음은 "이제 한 10년 정도밖에 안 남은 느낌이라 열심히 (연애해야 한다)"며 "(사귀기 전) 변호사한테 먼저 전화해 문제 되냐고 물어보기도 했는데 상관없다더라. 혼인 파탄 이후 연애는 괜찮다고 한다"고 맞받았다. </p> <p dmcf-pid="pHaPdDUl26"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또 전남편과 이혼 소송에 대해 "배우자는 정말 심사숙고해서 골라야 하는 것 같다. 그 사람이 나빴다, 잘났다가 아니라 나랑 맞는지 아닌지가 중요하다. 그냥 결혼하자니까 덥석 한 제 잘못"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U1cRLsqyq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잘못했으니까 맞춰가려고 노력했던 건데, 그 시간이 좀 아까웠다. 왜냐면 제가 33살 가장 예쁠 때 결혼해서"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3DJaCKGq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050007705bneo.jpg" data-org-width="700" dmcf-mid="Z3gOv0LK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050007705bn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p dmcf-pid="7Zjxir7vBf"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나중에 잘 마무리되면 연하를 만나라"고 조언하자, 황정음은 "이제 결혼한다는 친구들이 있으면 '아직 시간 있다'고 한다. 전 다신 결혼 안한다"고 학을 뗐다. </p> <p dmcf-pid="zHaPdDUlBV" dmcf-ptype="general">그는 "사귀는 것도 싫고 그냥 썸만 타고 싶다. 근데 막상 잘 안 됐다"며 웃었다.</p> <p dmcf-pid="qd3vHqA8f2" dmcf-ptype="general">2016년 결혼한 황정음은 올해 2월 전남편의 외도를 주장하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이혼 5개월 만인 7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지만, 2주 만에 또 한번 결별을 알렸다.</p> <p dmcf-pid="BSd96a5rq9"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은비, 12월 첫 타이베이 팬미팅…'강렬+매혹 카리스마'로 짜릿한 연말 예고 10-30 다음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생이별 아들 데려오나.."양육권 분쟁 중" [Oh!쎈 예고]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