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년이' 성적희화→생방송 중 "X발" 쌍욕..안영미가 왜 이래 (Oh!쎈 이슈) 작성일 10-30 2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LVQjts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eBfLHE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50321746ezgy.png" data-org-width="530" dmcf-mid="01db4oXD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50321746ezgy.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7V21U6Iid0"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개그우면 겸 방송인 안영미가 생방송 도중 쌍욕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SNL’에서 정년이를 성적희화화한 ‘젖년이’로 뭇매를 맞았기에 더욱 여론이 뜨겁다.</p> <p dmcf-pid="zvSjwYP3L3"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의 '안영미의 간당간당' 코너에는 그룹 갓세븐 영재와 더보이즈 선우가 출연해 다양한 입담을 나눴다.</p> <p dmcf-pid="qHGwC1dznF" dmcf-ptype="general">특히 DJ를 맡고 있는 안영미는 팬서비스에 대해 말하면서 생방송 중 성대모사를 요청하는 팬에 대해 언급, 나름대로의 팬서비스를 한다고 전하면서. "그리고 뒤돌아서 '씨X'"이라고 욕설을 내뱉어 현장에 있는 두 게스트는 물룬 청취자들까지 당황하게 했다.</p> <p dmcf-pid="Bni96a5rMt" dmcf-ptype="general">분위기를 직감한 안영미가 뒤늦게 "신발, 신발 한다고요"라고 해명했지만 날선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분위기. 무엇보다 이 이야기는 말실수 경험에서 비롯된 대화였다. 안영미는 "저는 늘 말실수한다, 말이 (잘) 꼬여서 청취자 분들께서 '영미 언니 책 좀 읽어요'라고 할 정도"라고 털어놓았던 상황. 그랬던 그가 몇 분 지나지 않아 대형 말실수를 해버린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ofxAFO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50323572uwbq.png" data-org-width="650" dmcf-mid="pc0SGzj4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50323572uwbq.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KvSjwYP3i5" dmcf-ptype="general">문제는 최근 안영미가 ‘SNL 코리아’에서 드라마 ‘정년이’를 패러디 한 ‘젖년이’로 등장해 논란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더욱 뭇매를 맞고 있다. 당시 춘향전’ 오디션에 나선 ‘젖년이’ 캐릭터로 분한 안영미는 ‘사랑가’의 소절 중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부분을 ‘이리 오너라 벗고 허자’라고 바꺼 부르는가 하면. 또 해당 장면을 연기하면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몸짓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기도 했다.</p> <p dmcf-pid="9XHrhtJqMZ" dmcf-ptype="general">그동안 ‘SNL 코리아’는 거침없는 욕설과 선정적인 개그로 19금의 아슬아슬한 묘미를 살렸던 바. 하지만 원작인 ‘정년이’ 속 정년이가 미성년자인데다 안영미의 언행이 선을 넘었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여기에 더해, 과거 안영미가 또 한번 ‘X발’이라 욕하는 장면도 소화되고 있다. 역시 SNL 코리아’에서 벌어졌던 일. 과거 문제 영상까지 끌올되며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p> <p dmcf-pid="2rwdgIbYJX" dmcf-ptype="general">결국 라디오 측에선 다시듣기로 편집했으나, 여전히 대중들의 싸늘한 반응이 이어고 있는 상황이다. </p> <p dmcf-pid="Vag4Mc3InH"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취처럼 곳곳에 퍼진 혐오와 차별 '럭키, 아파트'[노컷 리뷰] 10-30 다음 '열애' 김우석♥강나언, 시종일관 굳은 얼굴..투샷 피하기만 급급 [스타이슈]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