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도 '황당'했다는 '서유리 이혼' 최병길의 요구사항..뭐길래? 작성일 10-30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J5p8OJJ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VhWuaV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50026957oyps.png" data-org-width="650" dmcf-mid="3Zsxir7v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50026957oyps.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c4SGzj4ec"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이제 혼자다’에서 서유리가 황당했던 최병길의 이혼 후 요구사항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urxY19DxJA"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서유리가 출연했다.</p> <p dmcf-pid="74ZLASVZRj" dmcf-ptype="general">이날 서유리는 일어나자마자 화장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서유리는 “나이가 드니 초췌해져, 내 모습에 자존감 떨어질 때가 있다”며“화장하고 있으면 나 아직 죽지 않았다고 느낀다”고 했다. 기분전환으로 셀프 응원법 법을 전했다.이에 “혹시 전 남편이 이런 나를 봐주길 원했나”고 묻자 서유리는 “그렇지 않았다, 오로지 날 위한 것”이라며 미련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zXkqVnGkRN" dmcf-ptype="general">특히 결혼할 때 산 혼수를 모두 챙겨왔던 서유리. 하지만 고양이는 함께 오지 못 했다. 고양이 다섯마리를 키웠으나 현재는 한 마리도 남지 않았다는 서유리는 “그 분이 다 데려갔다, 원래 나눠서 키울 계획이 있었는데, 전 남편이 반려동물 면접 교섭권을 달라고 하더라, (다시 만날) 감당할 자신이 없었다”고 했다. </p> <p dmcf-pid="qKWeoOBWda"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고양이 소중하지만 내가 더 소중해 다 보내겠다고 했다”고 했다. 계속 얽히고 싶지 않았던 것. 서유리는 “원래 면접 교섭권이 적용되지 않는데 변호사도 황당해했다 결국 (반려견) 양육권을 포기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p> <p dmcf-pid="BKWeoOBWLg"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지만 지난 3월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p> <p dmcf-pid="bpI4Mc3ILo"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생활비도 못 받았다며 “이럴 거면 왜 결혼했나 싶었다 방송에 제보해 (털어내고 싶었다)”며 “’자기야’란 호칭이 무서워졌다, 돈 달라고 할때만 ‘자기야’라고 말했기 때문"이라 폭로하기도 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테크+] "4억5천만년 전 황금 벌레 화석…절지동물 진화 단서 제공" 10-30 다음 악취처럼 곳곳에 퍼진 혐오와 차별 '럭키, 아파트'[노컷 리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