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 여심 폭격 멘트에 이혜영 감탄 "완전 치고 올라와" 작성일 10-30 2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nyEy8tK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7suWuaV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N 예능물 '돌싱글즈6'이 31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사진=MBN 제공)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051206861qsmy.jpg" data-org-width="720" dmcf-mid="4SnyEy8t9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051206861qs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N 예능물 '돌싱글즈6'이 31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사진=MBN 제공)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PxZQ7QhLB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돌싱글즈6' 희영과 시영이 여심을 녹이는 '달달 멘트'로 후반부 로맨스 다크호스로 급부상한다.</p> <p dmcf-pid="QLUnVnGkbD"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N 예능물 '돌싱글즈6'에서는 '돌싱 하우스'의 마지막 정보공개인 '자녀 유무'를 공개한 뒤, 거침없이 직진하는 희영·진영과 시영·방글의 '1:1 대화' 현장이 펼쳐진다.</p> <p dmcf-pid="xJ3dKdyjbE" dmcf-ptype="general">앞서 '자녀 유무' 정보공개를 통해, 희영과 진영은 각기 자녀를 한 명씩 양육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p> <p dmcf-pid="yumUyUg2Vk" dmcf-ptype="general">시영과 방글은 '무자녀'라는 공통점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WKlbZbkPBc" dmcf-ptype="general">이날 희영은 늦은 밤이지만 진영과 카라반 앞에 나란히 앉아 속 깊은 대화를 이어가며 호감을 어필한다. </p> <p dmcf-pid="YFkthtJqqA" dmcf-ptype="general">희영은 "신기하다. 어떻게 우리 둘이 여기 앉아있는지"라며 달달한 눈빛을 보낸다. 이를 지켜보던 MC 유세윤은 "로맨틱한 모먼트를 놓치지 않네! (멘트가) 가드를 내릴 때마다 팍팍 꽂힌다"며 감탄한다.</p> <p dmcf-pid="Gr4wJwuSBj" dmcf-ptype="general">MC 은지원 또한 "가드를 올려도 훅 치고 들어 온다"며 맞장구친다. </p> <p dmcf-pid="HfyVFVrRbN" dmcf-ptype="general">MC 이혜영·이지혜는 "희영이가 '돌싱 하우스'의 후반부에 새로운 다크호스로 완전 치고 올라왔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다.</p> <p dmcf-pid="XwfDdDUlBa"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시영과 방글 역시 공용 식탁에서 오붓한 대화를 나눈다. </p> <p dmcf-pid="ZVT2t2wMbg" dmcf-ptype="general">시영은 "(나의 마음에 대한) 부담은 안 가졌으면 좋겠고, 너의 속도대로 그냥 갔으면 좋겠어"라고 방글을 '하트눈'으로 바라본다.</p> <p dmcf-pid="5OPsLsqy2o" dmcf-ptype="general">이에 이혜영은 "두 사람의 대화가 너무 평화로워서, 숨이 잘 쉬어진다"며 만족스러워한다. 두 남자가 다음 날 예정된 마지막 1:1 데이트까지 순항해, 최종 선택에 쐐기를 박을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1caHmHxpq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x유연석, 15년 전 인연→나영석 사옥 만남 고백 [RE:TV] 10-30 다음 통화녹음 시작한 아이폰, 한국은 언제 도입되나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