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BTS 뷔, 기자회견 후 '괜찮냐'고 전화..감동 받았다" 작성일 10-30 2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KD19Dx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ynHfLHE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52256118inwl.jpg" data-org-width="550" dmcf-mid="XrwROZRu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52256118inw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LX4oXD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52256271ztcc.jpg" data-org-width="700" dmcf-mid="ZqGE5KEQ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052256271ztc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m6CuPCns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방탄소년단 뷔와의 일화를 공개했다.</p> <p dmcf-pid="0sPh7QhLsm"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채널 '김영대의 School of Music'에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dmcf-pid="pOQlzxlorr" dmcf-ptype="general">이날 민희진은 "뷔가 군대에서 가끔 전화를 한다. 너무 잘 있더라. 원래 그 친구는 원래 해맑은 친구다. 너무 해맑고 깨발랄 한 사람이다. 제가 이런 일을 당하고 있는데도 해맑게 연락을 해서 '괜찮죠?'라고 연락을 했다. 자기도 '언제 연락을 해야 할 지 눈치를 봤다'고 하더라. 걱정을 많이 해줘서 고마웠다"고 전했다.</p> <p dmcf-pid="U1c0Rk0Crw"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제 생일에도 군대에서 문자를 보내줬다. 너무 살가운 아이다. 너무 감동을 하고 착하다는 생각을 했다. 고마웠다"고 전했다.</p> <p dmcf-pid="utkpeEphID"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뷔가 누나의 본 모습을 전세계에 거침없이 보여줘도 되나 싶었다고 하더라. 난 그때 인격적으로 이야기한 거였다. 너무 착하게 이야기한 거다"며 "쌍욕으로 도배할 수 있었지만, 최대한 참다가 최소한 욕만 한 거다"며 기자회견 당시를 언급했다.</p> <p dmcf-pid="7FEUdDUlsE"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법원이 경영권 탈취 논란으로 해임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재선임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p> <p dmcf-pid="zOQlzxloDk"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29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를 말한다.</p> <p dmcf-pid="qIxSqMSgIc"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민상, '먹방' 내려놓고 다이어트 관심.."기쁨 감출수없어" 환희('몸신의 탄생') 10-30 다음 '건강 이상' 이순재 중태, 촬영 중 갑자기 쓰러졌다…"생사 오가는 상황" ('개소리')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