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49세 못 숨긴 완경 걱정 “얼굴 못나지기 전에 男 만나야” (솔로라서)[결정적장면] 작성일 10-30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QSuPCni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56hp8OJ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53705043liqx.jpg" data-org-width="1000" dmcf-mid="52PlU6Ii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53705043li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tQSuPCn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53705230aipw.jpg" data-org-width="1000" dmcf-mid="12tnC1dz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053705230ai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0peWBRvai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paWQEy8tn2" dmcf-ptype="general">배우 명세빈이 완경(폐경)을 걱정했다.</p> <p dmcf-pid="UlzcY7Nfd9" dmcf-ptype="general">10월 29일 첫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명세빈, 채림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ucXemHxpiK" dmcf-ptype="general">이날 명세빈의 집에는 동갑내기 올케가 찾아왔다. 최근 이사한 명세빈의 짐 정리를 도와주기 위해 방문한 올케는 명세빈의 절친으로서 비밀번호도 공유하는 사이. 명세빈은 "여행을 가면 엄마, 사돈어른, 새언니, 제가 같이 간다. 처음엔 힘들었는데 여행하다 보니 합이 잘 맞는다. 같이 여행하면 편한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dmcf-pid="7rFLhtJqRb" dmcf-ptype="general">올케와 점심을 먹던 명세빈은 짐 정리하다 발견한 2019년 건강검진표 이야기를 꺼냈다. 명세빈은 "충격적인 게 운동을 주 2회 하면 안 된다더라. 주 5회 하라고 나와 있다. 우리 나이에 주 5회를 어떻게 하냐"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올케는 "폐경기 되는 사람들이 되게 힘들어한다"며 겁을 주기도.</p> <p dmcf-pid="zD1iI5e7nB" dmcf-ptype="general">명세빈은 "폐경 왔어? 언제 오지?"라고 물었고, 올케는 "언제 올지는 모르는데 우리가 그 나이대에 들어선 거다. 그리고 폐경이 오면 얼굴도 못나진대"라고 정곡을 찔렀다. "나 요즘 좀 못나진 것 같은데?"라고 자폭하는 명세빈을 향해 올케는 "더 못나지기 전에 남자를 만나라. 요즘엔 소개팅도 안 하더라"고 폭로했다. </p> <p dmcf-pid="q6D7eEphnq" dmcf-ptype="general">명세빈의 최근 소개팅은 2년 전. 신동엽은 "정음이도 혼자만 만나지 말고 소개 좀 해줘라"고 제안, 황정음은 "언니 저만 믿고 따라오세요"라고 받아쳐 명세빈을 흐뭇하게 했다.</p> <p dmcf-pid="B56hp8OJRz" dmcf-ptype="general">한편 명세빈은 지난 2007년 11살 연상 변호사와 결혼했으나 5개월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p> <p dmcf-pid="b2j3PN1me7"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K2j3PN1mR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E스타] 카리스마‧유쾌함 오가는 라미란, ‘정년이’‧’텐트밖’ 극과 극 매력 10-30 다음 민희진 바꾼 뉴진스 매직 “사랑한단 말 못했는데, 지금은 안 쪽팔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