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혼하나..'최병길과 이혼' 서유리, 2세 언급 "아기낳고 싶어" 작성일 10-30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rBhvf5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7L5AEph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55852850sutg.png" data-org-width="650" dmcf-mid="W3DzIl2X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55852850sutg.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XbN3DmzTMN"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이제 혼자다’에서 이혼 파티를 연 서유리가 2세와, 재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ZMI2TYP3La"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서유리가 이혼파티를 열었다.</p> <p dmcf-pid="58wqCSVZLg" dmcf-ptype="general">이날 서유리가 일어나자마자 자궁근종약, 갑산성, 호르몬 약과 우울증과 공황장애 약을 복용했다. 특히 난소건강을 챙긴 그는 “혹시라도 나중에 아기를 낳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난자 냉동을 했는지 묻자, 병원에서 배아 냉동을 추천받았다고 했다.</p> <p dmcf-pid="1UiXNc3IMo" dmcf-ptype="general">전 남편과 아기에 대해 이야기했는지 묻자 서유리는 “낳자고 하니 엄청 반대했다”며 “너무 아깝다, 난자만이라도 얼려놓을 껄”이라며 전남편과 이혼으로 배아냉동은 쓸모없게 됐다고 했다. 서유리는 “당시 난자만 냉동하지 않았다”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p> <p dmcf-pid="tzo1cDUliL" dmcf-ptype="general">이때 김새롬은 “난자냉동이 3백, 배아냉동 5백이다”고 하자 모두 “어떻게 잘 아나”며 웃음, 김새롬은 “난 아직 안 얼렸다”고 했다. 하지만 관심은 있던 모습. 이에 서유리는 “냉동난자 보관료는 별도, 몇년치 한 번에 내고 1년씩 연장이다”며 “난 지금이라도 난자 얼릴 생각 있다 다행히 검사결과, 난소나이가 35세 나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Ujb2wM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55853353fwng.png" data-org-width="650" dmcf-mid="YO4CMdyj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055853353fwng.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3Sbw4PCnRi"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예쁘게 꾸민 서유리가 “친구들과 이혼파티할 것”이라며 기묘한 이혼식으로 향한 모습을 보였다. 사유리는 “마음 정리가 다 됐다”며 새집에 집들이 겸 이혼파티로 새로운 2막을 열 것이라 했다.</p> <p dmcf-pid="0RCVyGQ0JJ" dmcf-ptype="general">이때 친구들이 도착했다. 이혼 얘기에 대해 말이 나오자, 서유리 조정이혼했다며 “최대한 빨리 끝내려 했다”며 “소송 안했으니 유책이 남지 않는다, 최대한 누군가에게 책임이 있다는 걸 남기고 싶어서 ‘이혼 합의서’를 쓰긴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pmpNB9DxLd"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혹시 (내가) 재혼하려 할 때 상대편 집에서 내가 유책배우자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어, 내가 아니라고 얘기해도 안 믿어줄 것 같아서 증거를 남기고 싶었다”고 했다. 서유리는 재차 “정작 ‘돌싱’이라고 하면 놀란다, 이혼하면 사람으로 이혼사유라 궁금할 수 있어 내가 떳떳하다고 보여주고 싶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USbw4PCnRe"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지만 지난 3월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p> <p dmcf-pid="uNHeFpo9JR"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사위 보나…딕펑스 김태현 '띠동갑' 최연수와 열애 밝히며 한 말 10-30 다음 박유천 배아프겠네..김재중x김준수 20주년 콘서트, 추가 좌석 오픈 [공식]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